$코스피 예정되어 있었던 수순, 하락을 세게 맞고 있다. -6%대 하락중
$코스피 예정되어 있었던 수순, 하락을 세게 맞고 있다. -6%대 하락중이고, 이제 지난 목,금에 이은 연속된 하락. 이제 본격적인 조정 및 하락의 시작이다. 아마, 6,000대 중/후반 도착해서 반~짝 반등하는척 하다가, 도로 떨구고 결국은, 5,000대 초중반사이에 잠시 있는 척하다가 결국 4,000대 까지는 떨궈야 이 급락도 멈추기 시작할거다. 6, 7, 8월달은 아마 잔혹한 시간들이 이어질거다. 올초부터 올라온 봄같은 푸릇푸릇한 기쁨의 연속인 시장은 이제 이미 져버렸다.
굳이 이렇게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마음이 참 안타깝지만, 쓰다고 현실을 외면해버리는 순간 계좌는 정말 말그대로 텅장, 아니 텅장을 찌르고 들어오는 대출상환의 압박이 한여름의 더위 이상으로 숨막히게 할거다. 정말 안타까운 일은 올 4월 이미 신용잔고가 30조를 넘어가고 있다는 얘길 들었을때 시장이 과열을 지나 불안정한 폭등을 아슬아슬하게 가고 있음을 느꼈다. 그게 벌써 2달이 지났다. 6월2일자 기준, 신용잔고 38조 돌파라는데, 뭔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지 않은가? 지하철에 타서 5월달만 해도 주식이라곤 1도 모르는 노년의 어르신들이 통화로 누가 얘기해줘서 아묻따 투자를 하셨다고 하는 대화를 듣곤 했었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시장의 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구두닦이'도 주식에 투자했다더라는 건 시장고점의 끝물이다, 라는 표현인것이다. 그들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복잡한 증권시장에서 공부도, 지식도 없이 그냥 누군가 얘기해줘서 샀어?? 라는건, 내 돈이 가다가 흘려도 몰라!! 라는 것과 다름 없음이기에.
$삼성전자 를 필두로 $삼성전기 , $SK하이닉스 , $현대차 , 등등 코스피의 대표종목들이 줄줄이 떨구기 시작한다.
탈출 가능하다면, 특히 수익권이라면 빠르게 정리해서 현금화 시켜두고 6개월은 최소 기다려라. 그게 맘 편하다. 그게 어렵다면, 기다릴동안 최소 시장에 대한 공부라도 하고 있어라. 증권사를 더불어 제대로 공부할 곳이 널린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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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고독한얼룩말142
임마 요기 저기 똑같은 댓글 복사 붙이기 하테 ㅎㅎ 극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