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완성차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현대케피코,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완성차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금융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하여 모빌리티서비스사업 기반 구축, 수소 생태계 이니셔티브 확보 등 전략 방향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애플페이 :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성차 제조업체로 현대카드의 지분 36.96%를 보유하고 있음
폐배터리 : 美 CPS에너지, OCI솔라파워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및 전력 시스템 연계 실증사업 MOU 체결했고, 폐배터리를 회수해 ESS로 재사용하거나 유기금속을 추출하는 폐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환율상승 : 글로벌 시장에서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완성차 업체로, 달러로 수출 대금을 받아 환율 상승 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는 대표적 수출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재생에너지 : 수소연료전지차 넥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며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핵심 역할을 담당
엔 캐리 트레이드 :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엔화 강세 시 토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이 향상되어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기업이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수소차 : 수소 상용 트럭 엑시언트를 양산하고 있으며 스위스에 수소트럭을 수출하고 있는 수소 분야 최정상권 기업
전기차 :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대표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전기차 개발/판매하고 있음
전기차인프라 :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용 초급속 충전소를 서울에 오픈 및 충전소 확대 예정인 기업
자율주행 : 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대표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차로 추종 보조(LFA),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 등 자율주행과 관련된 선행특허 확보 및 일부 모델에 적용 중임
부산항을 관리 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4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과 함께 부산항 AI 스마트 항만 구현을 위한 BPA-현대자동차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교류회는 지난해 양 사가 체결한 AI 기반 스마트항만 구현 및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현대자동차가 추진 중인 친환경 사업과 부산항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 부산항 친환경 인프라 구축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교류회의 주 목적이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현대자동차 제로원 스타트업이 추진 중인 전기차량 및 항만 특수장비용 충전, 배터리, 태양광 등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소개됐다. BPA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신규 협력사업 발굴과 현장적용 개념검증(PoC)을 추진
[파이낸셜뉴스] 달러 약세 기대가 커지면서 외국인의 국내 증시 순매수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는 55.6을 기록하며 경기 확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근원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5%로 2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경기 개선과 물가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 달러 약세를 유도하며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2015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가 확대된 국면에서 달러인덱스는 월평균 1.1% 하락했으며, 하락 확률도 80%에 달했다.
관련 자금 흐름도 개선되고 있다.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는 지난 5월 27억달러 순유출에서 6월 7억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한 뒤 7월에는 56억달러로 규모가
[파이낸셜뉴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현대차그룹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자동차 판매와 실적 중심이던 투자 포인트가 제조 경쟁력으로 확대되면서 로보틱스와 제조 인공지능(AI) 전략이 새로운 기업가치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11.0% 상승하며 45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83조5412억원에서 92조7553억원으로 약 9조2000억원 증가했다. 현대모비스도 같은 기간 8.3% 오른 54만7000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이 45조8199억원에서 49조6307억원으로 약 3조8000억원 늘었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 증가분은 한 주 만에 13조원을 웃돈다.
상승세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가팔라졌다. 전날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각각 8.24%, 7.05%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