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2022년 3월 상호변경하였으며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주단조품, 건설, 화공플랜트 기자재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두산큐벡스(주), 케이디피피제오차㈜, 두산밥캣코리아(주) 등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각종 건설기계 및 소형장비 등의 두산밥캣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가스터빈, 수소, 해상풍력, 소형모듈원전 등을 통한 사업 확대와 두산밥캣의 농경 및 조경 장비 집중 확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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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원자로 용기 제작이 가능한 단조 설비를 가진 세계적인 회사 중 하나이며, 국내 첫 원자력 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 발전소 주기기 공급사로 참여
전력설비 :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 발전 설비, 해수 담화 플랜트, 환경 설비 등을 제작 및 공급
[데일리한국 정백현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맞춰 추진하는 하동 LNG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의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1000㎿ 규모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경남 하동군 소재 하동화력 2·3호기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이다.남부발전은 LNG 복합발전소 건설에 기존 하동화력발전소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모델을 제시하고
설계·시공 일괄 계약 공정 리스크 최소화, 2029년 말 준공 한국남부발전이 하동복합 건설사업의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GW)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한다. 기존 하동화력 유휴부지를 활용한 건설로 지역 공동화를 방지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하나로 묶은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으로 분리발주로 발생하던 계약자 간 공정 간섭과 책임 분쟁 등 사업 지연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사업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60% 하락한 6258.7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불확실성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65.07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6415.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낙폭을 키워 6158.73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해 6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어 6200선 아래
한국남부발전은 하동복합 건설 사업의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 계약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복합발전소 건설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이다. 기존 하동화력발전소 유휴 부지를 활용해 건설해 지역 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정의로운 전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