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 LNG 운반선·LNG FPSO·컨테이너선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빅3" 조선사인 기업
조선 : 삼성 그룹 계열의 대형 조선 업체로서 LNG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FLNG 등 고부가 가치의 선박을 제조하는 기업
해운 : 삼성 그룹 계열의 대형 조선 업체로 LNG-FPSO, FPU, 초대형컨테이너선, LNG선, 원유운반선 등의 고부가가치 선박에 특화된 대형 조선사 운영
북극항로 : 2005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선을 수주하였으며, 러시아 쇄빙 LNG 운반선 15척 설계·건조 경험을 보유한 극지 선박 전문 조선사
환율상승 : 조선 3사 중 하나로 달러로 수주 대금을 받지만, 100% 환헤지 전략으로 인해 다른 조선사 대비 환율 상승 수혜가 제한적인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엔 캐리 트레이드 :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에 특화된 조선업체로, 엔화 강세 시 일본 조선업체 대비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 관련주로 분류
삼성중공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94,040억
37위
880,000,000
29.00%
건설/인프라
조선
35,350
17,090
삼성중공업 기업 개요
삼성중공업은 1974년 설립된 기업으로 해양플랜트, 선박 건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영성가야선업, CAMELLIA CONSULTING CORPORATION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조선해양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조선해양부문에서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신제품개발과 기존제품의 세계최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성능, 품질 차별화에 연구개발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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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미래사업본부 신설…AI 조직 묶어 사업 실행력 강화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력난과 안전 문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조선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어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1일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기존 AI(인공지능) 및 시스템 개발 조직 등을 산하로 배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CEO) 직속으로 운영되는 이 조직은 AX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합 추진한다.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사업본부장이 ADX 총괄을 겸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업본부는 삼성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FSMR(부유식 소형모듈원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세종// 조선업의 숙련인력 부족과 원·하청 격차, 청년층 유입 감소 등 구조적 문제를 논의할 노사정 상설 협의체가 처음으로 출범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과 국내 주요 조선 3사가 한자리에 모여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찾는다.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 발족식을 열고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체에는 노동계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
숙련인력 부족과 고용 불안 등 현장의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업 사상 첫 노사정 협의체가 출범했다.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조선업 노사정 협의체'의 출범을 알리는 발족식을 열고,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연달아 개최했다.발족식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등 양대노총이 모두 참여했으며,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함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가 참여했다.조선업은 친환경 고부가 선박 수요를 바탕으로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로 도약의 계기를 맞아 대표 전략산업으로 발돋움했다. 다만, 조선업 현장에서는 숙련 인력이 부족하고 원하청 격차와 호황·불황을 오가는 경기 사이클 속에 반복되는 고용 불안이 청년 인력 유입을 가로막는 등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협의체는 노사정 대표급이 참여하는 운영협의체와 실무협의체로 나뉘어 운영된다.이날 운영협의체에서는 큰 틀에서의 협의체 운영
그로쓰리서치가 산업 보고서를 통해 서버와 발전·냉각설비를 선박에 탑재하는 부유식 데이터센터가 AI 시대 전력과 부지 부족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개념 검증 단계에 머물던 부유식 데이터센터는 삼성중공업의 2028년 2분기 상업용 서비스 준비 목표와 함께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부유식 데이터센터는 서버와 전력·냉각설비를 선박이나 바지선, 해상 플랫폼에 탑재해 연안과 항만 인근에서 운영하는 시설입니다. 육상 데이터센터보다 토목·건축 공정을 줄여 사
호황 맞은 조선업, 지속가능한 성장 논의…양대 노총 참여13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선업 노사정 대화협의체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조선업 역사상 첫 노사정 상시 대화 협의체가 발족했다. 최근 호황을 맞은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원·하청 이중구조 및 산업재해 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노사정은 13일 서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