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음 함께하는 내일]툭하면 ‘이방인’ 취급…우리도 한로로·뉴진스에 빠진 청소년일 뿐이에요
경향신문·삼성 공동 캠페인캄보디아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박동현군(18)이 지난 2월7일 경기 안산동산고 운동장에 서 교실 쪽을 바라보고 있다(왼쪽 사진). 다문화청소년 윤태리양(가명·오른쪽)과 베트남 출신 어머니 쯔엉 티투남씨가 2월19일 서울 서대문구가족센터에서 인터뷰에 앞서 얼굴을 손으로 가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인 어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