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앞둔 유통가, 여름가전 판매전 돌입
예년보다 이른 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여름 가전 수요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4일까지 가전과 리빙 상품을 한데 모은 '여름 가전·리빙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7일 알렸다. 센텀시티몰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까사미아, 코지마 등이 참여해 에어컨과 제습기, 공기 관리 가전, 안마의자 등 여름철 수요가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무풍 에어컨과 대용량 제습기 등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