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U : 반도체 패키징 기판 및 MLCC 공급 기업. TPU를 포함한 AI 칩 패키징에 필수적인 고다층 기판을 공급하며, 고부가가치 AI 칩 기판 수요 확대 시 수혜가 예상됨
폴더블폰 : 삼성 그룹 계열의 종합 전자 부품 생산업체로 주요 제품은 MLCC, Inductor, Chip Resistor, 반도체 패키지 기판, RFPCB 등이 있음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컴포넌트솔루션 사업 부문, 모듈 솔루션 사업 부문, 기판 솔루션 사업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컴포넌트솔루션 사업 부문의 수동 소자 사업으로서 주요 제품은 MLCC, Inductor 등이 있는 기업
회로기판 : 삼성그룹 계열의 종합전자부품 생산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채패키지기판 등이 있음
자율주행 : 자율주행차 MLCC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장용 MLCC 수요는 자율주행차 수요에 힘입어 초과 성장이 전망됨
무선충전 : 퀄컴 등의 대형업체 무선충전 기술인 자기공진 방식 표준화를 추진하고, 삼성 갤럭시 시리즈 무선충전 모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
웨어러블 :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부품인 RF PCB, 슬림 HDI 등을 생산
삼성전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381,086억
6위
74,693,696
37.97%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1,734,000
120,200
삼성전기 기업 개요
삼성전기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카메라 모듈, 통신 모듈, 기판 등 칩 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컴포넌트 솔루션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광학통신 솔루션, 패키지 솔루션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MLCC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Stats Chippac, 인텔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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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80대 할머니 감금·폭행 사건과 관련한 허위 실종 신고 공모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임 전 고문은 재판부에 보석 허가를 요청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2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김무신·이우희·유동균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임 전 고문의 특수중감금치상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함께 기소된 무속인 A씨와 피해 할머니의 손자에 대해서도 각각 1심 형량인 징역 6년과 징역 3년을 유지해달라고 구형했다. 임 전 고문은 최후진술에서 "앞으로 이런 일에 절대 휘말리지 않고 성실하게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겠다"
80대 감금·폭행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원심 형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28일 서울고법 형사13부(김무신·이우희·유동균 고법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고문의 특수중감금치상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무속인 B씨와 할머니의 손자에 대해서도 각각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인 징역 6년, 3년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임 전 고문은 최후 진술에서 "앞으로 이런 일에 절대 휘말리지 않겠다"며 "남은 인생 성실히 살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전 남편인 임 전 고문은 1999년 삼성그룹 총수 3세와 평사원 간 결혼으로 화제가 된 인물로, 2014년부터 5년 3개월간의 소송 끝에 이혼했다.임 전 고문은 지난해 4월 연천군에서 80대 A씨가 손자 등에 의해 감금, 폭행당한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1년 선고와 함께 법정구속됐다. 범행을 주도한 무속인 B씨는 A씨의 아들과 관계가 틀어지자 그를 압박하기 위한 목적으로 A
지난해 경기 연천군에서 벌어진 80대 노인 감금 폭행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임 전 고문 측은 지난 20일 특수중감금치상 혐의 2심을 심리하는 서울고법 형사13부에 보석을 신청했다. 지난해 4월 연천군에서 30대 남성 A씨가 자기 할머니인 80대 B씨를 집 안에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40대 여성 무속인 C씨가 A씨를 조정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 C씨는 B씨를 위협했고 A씨에겐 친모가 B씨 때문에 사망했다고 믿게 해서 폭행을 유도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80대 노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요청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김무신·이우희·유동균 고법판사)는 28일 특수중감금치상 혐의를 받는 임 전 고문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임 전 고문에게 1심 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임 전 전무의 연인인 무속인 A씨와 노인의 손자 B씨에게도 원심인 징역 6년과 3년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임 전 고문은 최후 진술을 통해 "앞으로 이런 일에 절대 휘말리지 않겠다"며 "남은 인생 성실히 살면서 사회에 보탬이 되고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겠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했다.
임 전 고문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전 남편으로, 지난 1999년 결혼했지만 소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