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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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인포스탁데일리=김세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카카오(035720)에 대해 "2분기 들어 펀더멘탈이 매우 건강해졌다. 분기별 영업이익도 컨센서스를 웃도는 2770억원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투자의견 역시 매수를 유지했다.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카카오는 2분기 톡비즈 매출액이 64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3% 성장했으며, 그중 광고 부문 성장률이 14% 증가하며 다시 두 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했다. 저력을 보여준 2분기라고 본다"고 말했다.정 연구원은 "다만 40.6%의 높
플랫폼 매출 16% 뛰며 성과 견인광고·금융 성장에 2770억 영업익‘AI 활용 음식 배달’ 첫 본격 협업카카오가 광고와 금융 사업의 성장세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카카오는 향후 쿠팡이츠와 협력해 배달 분야 인공지능(AI)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도 내놨다. 카카오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85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카카오가 내년부터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수익화에 본격 나선다. 쿠팡이츠와 손잡고 카카오톡 안에서 음식 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것을 시작으로 커머스·예약·여행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AI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6일 2·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쿠팡이츠와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A2A) 파트너십을 추진한다"며 "카카오톡의 온 디바이스 AI가 대화 맥락 속에서 음식 주문 의도를 파악하고 선호도를 바탕으로 메뉴를 추천하면, 이용자는 주문과 결제까지 채팅방에서 완료할 수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를 시작으로 커머스와 올 하반기에는 예약, 여행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AI 에이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4.58% 하락한 6296.3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 기술주 약세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78.75로 약세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줄여 6550.9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6238.32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6,350선 위로 일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63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6296.38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