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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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 3건 중 2건은 카카오톡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객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육상 상담으로 범위를 좁히면 카카오톡 이용 비중은 84.1%에 달했다.
소방청은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가 지난 8일 열린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에서 국민안전강화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는 해외여행객과 재외국민, 원양선박 선원·승객, 항공기 승무원·승객 등이 해외에서 질병이나 부상을 당했을 때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응급의학 전문의와 전문요원에게 응급처치와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재외국민 응급의료상담은 모두 4977건이었다. 이 가운데 카카오톡 상담이 3312건으로 66.5%를 차지했다. 이메일 상
[뉴스데일리]소방청은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가「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에서 ‘국민안전강화’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난 8일 수상했다고 밝혔다.‘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는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해 공공부문의 혁신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를 거쳐 정부기관·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 총 30개 기관이 9개 분야의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소방청의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자산 지갑 구축 기술을 실증(PoC) 했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그룹은 검증을 마친 기술을 국내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보급하는 한편 국내 규제와 핀테크·은행을 아우르는 복합 금융 환경에 대한 경험을 활용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광범위한 사용자와 결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유통을 위한 인프라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카카오그룹은 카카오페이의 대용량 트래픽 지갑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송금·결제·정산 등을 위한 기술 검증은 물론 사용자 인터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뱅크와 제휴를 통해 지난 4일부터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주식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투자탭에 '주식 홈'을 열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장으로 국내·해외 주식, ETF(상장지수펀드), ETN(상장지수증권) 등 그간 카카오페이 앱 '증권' 탭에서 제공해온 매매를 카카오뱅크 앱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종목 정보 조회부터 매수·매도 주문까지 모든 과정을 앱 전환 없이 할 수 있다. 주요 기능도 담았다. 카카오뱅크 앱에서도 차트와 호가, 관심 주식으로 종목을 살피고, 커뮤니티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원하는 주식을 정해진 주기에 자동 매수하는 '주식 모으기' 기능도 있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와 이미 투자 중인 사용자에게 서로 다른 화면을 제안하는 투자 단계별 맞춤 홈 구성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