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달리는 도심 속 러닝 축제 '카카오프렌즈 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른 아침부터 1만여명의 참여자가 모여 건강한 에너지를 나눴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 런'이 10일 오전 경기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록 경쟁보다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달리는 '펀런(Fun-Run)'을 모토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출발 신호와 함께 10㎞와 5㎞ 코스로 나뉘어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도 러너로 참석했다. 대회 곳곳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함께했다.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대형 라이언과 춘식이 조형물 앞은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참가자들로 북적였고, 코스 구간마다 캐릭터 응원단이 자리해 지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결승선 부근에는 라이언과 춘식이 등 카카오프렌즈 인형 탈들이 완주를 앞둔 참가자들에게 열렬한 응원을 펼치며 마지막까지 추억을 선사했다....
카카오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공로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2022년 시작한 ‘프로젝트 단골’에는 현재 전국 325개 상권이 참여했고, 4000여 개 카카오톡 채널에 약 100만 명이 친구로 등록됐습니다.올해는 AI 활용 교육을 도입하고 ‘단골가게’와 ‘곳곳’ 등을 통해 지역 상권의 온라인 판로와 방문객 유치 지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카카오(035720)가 충남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시장·상인과 지원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한다. 카카오는 ‘프로젝트 단골’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프로젝트 단골’은 소상공인이 디지털 서비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가 전국 32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교육과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지원해 온 데 이어 올해는 인공지능(AI) 활용 교육과 지역 가게의 판로 확대까지 상생 사업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9일 충남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소상공인이 카카오톡 등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교육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까지 전국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