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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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11월 6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KT&G는 새 주주환원 정책과 해외 궐련 사업 성장에 힘입어 주당배당금이 안정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카카오는 플랫폼 사업이 3분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목표주가는 낮아졌습니다. BGF리테일은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안정적인 실적과 업황 회복으로 방어주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T&G, 안정적 배당 성장 가능 (키움증권) ◆ KT&G (033780) ― 키움증권 / 박상준 연구원 - 목표주가: 26만4000원 (5.6% 상향, 기존 25만원) ㅣ 전일 종가: 19만4200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키움증권은 KT&G가 새 주주환원 정책과 해외 궐련 사업 성장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 배당을 늘릴 수 있다며 목표주가를 26만4
카카오가 제주 지역에서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6일 카카오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나눔을 실천해온 개인과 단체, 기업을 발굴해 시상한다.카카오는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제주 지역 주민과..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카카오(035720)가 인공지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자체 개발 멀티모달 모델 ‘Kanana-2-v-decide’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AI 에이전트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반복되는 판단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의사결정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미국의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TypeSafe AI)’가 ‘제브(Jev)’를 선보이는 등 서비스에 필요한 판단에 특화된 모델의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의사결정 모델은 이용자의 질문에 대해
카카오가 내년 초 진행할 인적분할 이후 투자 효율성을 높이고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하면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카카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 및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목표 배수 22배를 적용"했다며 "낮아져 있는 현 주가 수준에서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사업 성과에 따른 단기 변동성보다 분할 이후 AI 투자 확대와 주주환원 강화가 실제 경영성과로 이어지는 중장기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