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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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가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디지털 전환 교육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개편한다. AI를 활용한 마케팅부터 카나나 AI 기반 고객 상담·메시지 자동화, 신사업 검증까지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법을 교육한다.
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강원·경남·대구·부산·세종·울산·전남·전북·충남·충북 등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 클래스-AI 비즈니스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 클래스는 카카오의 서비스와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카카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6년부터 운영해왔으며 그동안 카카오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을 활용한 디지털 판매 역량 강화 교육에 주력했다.
카카오가 지역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온 디지털 교육을 AI 활용 교육으로 확대한다. 카카오톡 채널과 쇼핑라이브 등 플랫폼 활용법을 가르치던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AI를 마케팅과 고객 상담, 신사업 검증 등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18일 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강원·경남·대구·부산·세종·울산·전남·전북·충남·충북 등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 클래스-AI 비즈니스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소액주주 대상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인적분할 후 2030년까지 신설회사인 카카오AI 연매출 6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1일 카카오가 발표한 인적분할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소액주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향후 카카오AI와 카카오X의 비전 및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이번 인적분할의 핵심 배경으로 'AI 시대에 부합하는 실행 속도 확보'와 '최적의 자본 배분 체계 구축'을 꼽았다. 서로 다른 특성과 성장 단계를 가진 사업을 분리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이번 인적분할의 목적은 각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의사결정을 효율화하며, 각 사가 보유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기업가치를
신한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를 AI와 연결하는 정부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총 3개의 주관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신한은행은 이 중 카카오 컨소시엄에서 금융 분야의 AI 서비스 발굴을 담당한다. 신한은행은 카카오톡의 폭넓은 고객 접점과 LG유플러스의 AI 모델 및 통신·인프라 역량에 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고객 상담 경험을 결합해
[파이낸셜뉴스] LF가 운영하는 LF몰이 카카오톡에서 대화하듯 원하는 스타일과 상품을 찾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패션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
17일 LF에 따르면 카카오톡에 탑재된 AI 에이전트 서비스 '카카오 툴즈에 LF몰을 추가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를 입력하거나 시간·장소·상황(TPO)에 맞는 스타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관련 상품을 찾아준다.
예를 들어 '가을 데이트룩 추천해줘'라고 요청하면 실제 스타일링 이미지와 함께 질문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준다.
추천받은 상품은 LF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LF몰 관계자는 "LF몰이 축적해온 패션 콘텐츠와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패션을 탐색하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