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키움증권 고액자산가 상위 보유종목 분석 삼전·네이버·카카오→삼전닉스·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2030대 SK하이닉스, 4050대 삼전 선호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이 고액자산가의 상위 보유종목을 분석한 결과 NAVER·카카오 보유 비중은 줄고 SK하이닉스·현대차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 고액자산가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가 뚜렷했다. 25일 키움증권이 지난 7월말 기준 고액자산가 보유 종목을 분석한 결과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기 순으로 보유 비중이 컸다. 지난해 7월 삼성전자·NAVER·카카오·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에서 순위가 바뀐 것이다....
카카오톡의 '브랜드메시지'가 매출과 재구매를 늘리고 이용자의 정보 탐색 편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카오는 브랜드메시지 파트너 비즈니스 성과와 이용자 편익을 분석한 한양대학교 연구 결과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25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한양대 ERICA 경제학부 류한별·김지환 교수 연구진이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브랜드메시지를 활용한 비즈메시지 파트너 2510곳을 대상으로 매출
카카오는 '단골가게 강원 F&B편'에 참여할 강원 지역 가게 1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단골가게'는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의 일환으로, 올해 강원 지역 F&B(식음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였다. 지역 가게들이 전국구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단골가게 강원 F&B편'은 지난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참여..
AI·X로 쪼개기 발표에 주가 ‘뚝’자회사 중복상장 문제 해소 안 돼목표가 하향 중론 속 긍정 평가도카카오가 회사를 인공지능(AI)·광고 중심의 ‘카카오AI’와 투자·자회사 관리 중심의 ‘카카오X’로 쪼개기로 한 결정에 시장의 반응이 싸늘하다. 분할 이후에도 자회사 중복상장 문제와 AI 사업 수익성을 둘러싼 의구심은 그대로라는 것이 주된 이유로 꼽힌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