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웹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카카오 웹툰과 관련해 웹툰 관련주로 부각
디지털뉴딜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주력 사업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게임, 취업, UCC 등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
인터넷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지능형로봇 : 자회사 카카오 브레인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재난 구조 로봇 등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
플라잉카 :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실증사업에 참여해 운항 및 교통 관제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안정적 연동으로 자동체크인·보안검색기능 등을 구현한 버티포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음
블록체인 :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설립하였으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음
챗GPT :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AI 기술 연구개발 업체로 한국어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인 ‘KoGPT’를 공개한 바 있음
카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09,539억
43위
443,000,995
29.16%
미디어
포탈/플랫폼
71,600
36,300
카카오 기업 개요
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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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국내 1위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과 손잡고 인플루언서 셀러들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물류 모델 구축에 나선다. 한진은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알파돔타워 내 그립 본사에서 조현민 한진 사장, 노삼석 한진 대표(사장), 김한나·김태수 그립컴퍼니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 커머스 시장 배송 경쟁력·플랫폼 영향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그립 전용 풀필먼트' 구축을 공동 검토한다. 한진의 물류센터 내에 '라이브 스튜디오' 공간을 구축해 방송 중 주문이 들어오면 실시간으로 상품이 출고되는 '온에어(On-Air) 배송' 시스템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기자] 한진이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겨냥해 물류 인프라 혁신에 나선다. 한진은 지난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알파돔타워 내 그립 본사에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기업 그립컴퍼니와 ‘라이브 커머스 시장 배송 경쟁력 및 플랫폼 영향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와 조현민 사장, 김한나·김태수 그립컴퍼니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라이브 커머스에 특화된 ‘그립 전용 풀필먼트’ 구축을 공동 검토한다. 한진의 물류센터 내에 ‘라이브 스튜디오’
카카오의 카카오톡이 또 구설에 휘말렸다. 이번에도 친구탭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가 이용자의 반발에 시달리는 모습이다. 30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을 업데이트해 프로필 영역을 개편했다. 업데이트한 친구 목록에서 프로필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스토리처럼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업데이트를 한 다른 친구의 프로필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카카오는 지인의 프로필 업데이트를 이용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입장이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카카오의 해명에도 '인스타그램처럼 조회 기록이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부터 '메신저인지 SNS인지 모르겠다', '앱이 너무 시끄러워졌다'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