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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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카카오가 지역 인재와 기업을 육성하는 '카카오 AI 돛'을 앞세워 부산에서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카카오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 기술과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부터 창업·사업화, 투자 검토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1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 AI 돛'은 지난달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기술 콘퍼런스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했다. 지역 AI 인재와 창업가, 개발자 등 약 800명이 참석했으..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발행·유통 관련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카카오뱅크와 검토해온 전자지갑과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관련 협력을 카카오·카카오페이 등 그룹 전반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그룹과 디지털자산 발행 및 유통 관련 서비스 공동 개발과 마케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투자증권과 카카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는 디지털자산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금융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투자·송금·정산 등 금융서비스에 디지털자산을 활용하는 방안과 전자지갑(월렛) 등 관련 인프라 구축, 디지털자산 보관 및 고객 대상 서비스 연계 등도 협력 분야에 포함됐다.한국투자증권은 자산관리와 금융서비스 역량에 카카오그룹의 플랫폼 경쟁력을 결합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카카오뱅크와 전자지갑 구축과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유통 등 디지털자산 사업 관련 협력 모델을 검토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대상을 카카오그룹 계열사
중국계 자본에 매각된 국내 게임사 위메이드에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노조는 위메이드지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위메이드지회는 이날 선언문에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 프로젝트 성공의 열매는 특정 경영진과 주주에게 집중됐고, 사업 변경이나 실적 부진에 따른 책임과 불안은 오롯이 노동자 개인의 몫으로 돌아왔다"며 설립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위메이드의 성장은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해 온 개발자와 사업·운영·지원부서 등 모든 노동자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조직된 힘으로 고용 불안을 끊어내
[파이낸셜뉴스] 카카오톡 대화만으로 국민연금 가입 내역을 확인하고 임의가입까지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가 행정안전부와 시범 운영 중인 'AI 국민비서'에 국민연금 서비스를 연계하면서 조회를 넘어 실제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실행형 AI'로 공공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카카오는 대화형 공공서비스 'AI 국민비서'에 국민연금 서비스를 연계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17일부터 AI 국민비서에서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날부터 임의가입 신청 기능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대화 안에서 △국민연금 가입내역 조회 △임의가입 가능 여부 확인 △예상 보험료 계산 △임의가입 신청까지 할 수 있다.
기존에는 국민연금 가입 내역을 확인하거나 가입을 신청하려면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