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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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카카오는 위탁 운영 중인 경기 하남시 소재의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냉방 에너지 사용을 줄였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는 안산 데이터센터에서 축적한 에너지 관리 경험을 경기 하남 소재 데이터센터로 확대 적용했다. 설비 교체나 증설 대신 실제 운영 데이터와 현장 상황을 기반으로 전산실의 냉방 온도와 냉동기의 냉수 온도를 최적화했다. 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냉방 전력비를 약 23% 줄였다. 이번 성과는 카카오의 데이터 기반 열관리 노하우와 LG CNS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결합해 냉방 에너지를 절감한 협업 사
타파스 서비스 종료, 출판사 대상 사전 안내 예정 래디쉬 이어 타파스도 정리…북미 플랫폼 전략 축소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 서비스를 종료한다. 2021년 약 1조1000억원을 투자하며 북미 웹툰·웹소설 시장의 교두보로 삼겠다던 타파스·래디쉬 투자가 5년만에 정리 수순에 들어간 것이다. 22일 콘텐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이날 중 타파스 서비스 종료 관련 출판사·권리자 대상 사전 안내를 보낼 예정이다. 안내에는 서비스 종료 일정과 작품 운영, 정산 등 후속 절차가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타파스는 카카오엔터가 북미 웹툰 시장 공략을 위해 인수한 플랫폼이다. 카카오엔터는 2021년 타파스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확정했다. 당시 타파스는 약 6000억원, 래디쉬는 약 5000억원 가치를 인정받았다. 두 회사를 합친 투자 규모는 약 1조1000억원. 카카오엔터는 타파스를 북미 최초 웹툰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콘텐츠 사업 확대의 전진기지로 내세웠다....
IBK투자증권은 22일 카카오에 대해 사업 및 자회사 구조 재편을 위한 인적분할 초기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카카오는 카카오AI(신설)와 카카오X(존속)로의 인적분할을 의결했다"며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기존 주주는 지분 희석이나 자금 부담 없이 양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게 된다"고 밝혔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AI·광고·커머스 등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