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웹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카카오 웹툰과 관련해 웹툰 관련주로 부각
디지털뉴딜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주력 사업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게임, 취업, UCC 등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
인터넷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지능형로봇 : 자회사 카카오 브레인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재난 구조 로봇 등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
플라잉카 :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실증사업에 참여해 운항 및 교통 관제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안정적 연동으로 자동체크인·보안검색기능 등을 구현한 버티포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음
블록체인 :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설립하였으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음
챗GPT :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AI 기술 연구개발 업체로 한국어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인 ‘KoGPT’를 공개한 바 있음
카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19,728억
40위
443,000,995
29.61%
미디어
포탈/플랫폼
71,600
36,300
카카오 기업 개요
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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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는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설립된 코나투스는 AI 기반 택시 동승 서비스 반반택시를 비롯해 투루택시, 투루대리 등 B2C 서비스와 함께 차량 배차·관제·정산·위치 기반 서비스 등 모빌리티 사업자를 위한 B2B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나투스의 B2B 파트너사는 API 연동만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운영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 T 교통약자 이동지원과 똑타 등에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LF는 올봄 패션 시장에서 ‘멀티유즈 레이어링’ 트렌드 확산과 함께 스카프가 스타일링의 핵심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호는 2026년 봄∙여름 시즌 컬렉션의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스타벅스와 함께 ‘리저브광화문’의 시그니처 음료 메뉴 ‘광화문 믹사토’ 홍보에 본격 나선다. ◆ 구호, 2026년 봄∙여름 시즌 캠페인 공개 구호
삼성증권은 16일 카카오에 대해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반등을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 제시가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피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락과 자회사 매각에 따른 매출 감소를 반영했다"고 목표주가 하향 배경을 밝혔다. 카카오의 1분기 영업이익은 플랫폼 성장, 비용 통제 등에 따라 전년 대비 49% 증가한
삼성증권이 15일 카카오에 대한 목표주가를 62일 만에 19.2% 낮은 5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종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락과 자회사 매각에 따른 매출 감소를 반영했다"며 "적자 자회사 매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밸류에이션 반등을 위해선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AXZ(다음) 지분매각에 대해 "올해는 자회사 영업적자가 카카오의 연결 실적에서 제외될 전망"이라며 "적자 콘텐츠 부문 매각은 연결 실적 개선에 긍정적이라 판단되지만, 콘텐츠 부문을 대체할 신규 성장동력 발굴은 과제"라고 했다....
주가 하락과 자회사 실적 부진, 기업가치 저평가 등의 복합적인 위기를 겪은 카카오가 정신아 대표 체제에서 고강도 체질 개선을 마무리하고 있다. 비핵심 자산을 과감히 정리하며 외형을 줄인 카카오는 4900만명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톡과 인공지능(AI)을 핵심 축으로 내세워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모습이다. 과거 확장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수익성과 효율성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가운데, 이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