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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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회에 임혜숙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대지 전 국세청장, 오승필 전 KT CTO(최고기술책임자)가 합류한다. 25일 카카오가 공시한 분할계획서에 따르면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사내이사에는 카카오AI 대표로 내정된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신종환 카카오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이름을 올렸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카카오 CTO를 지낸 신정환 알토스벤처스 벤처파트너가 선임될 예정이다. 사외이사에는 임 전 장관, 김 전 국세청장, 오 전 KT CTO, 김영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총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화 건설부문이 주택과 복합개발사업에 이어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관련 시장이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데 따른 행보로 해석된다다. 최근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가 향후 실적 개선에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2007..
예탁자산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년 사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재편된 것으로 나타났다.키움증권이 25일 공개한 고객 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예탁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7% 증가했고, 예탁자산 30억원 이상 고객은 약 90% 늘었다. 이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분석한 결과, 올해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주 랠리(주가 상승)가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