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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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달리기를 하면 몬스터와 대결하며 캐릭터가 성장하고, 게임 아이템도 사고팔 수 있다. 부산과학고 2학년 이승빈 학생과 3학년 김건영·송범준 학생으로 구성된 '비트(BIT)'팀은 카카오 인공지능(AI) 돛이 주최한 '랄프톤'에서 이어폰 음성 안내를 활용한 러닝 게임 애플리케이션 '스트라이드(STRIDE)'를 개발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달리기 기록 측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게임 요소를 강화하고, 다른 유저들과 경쟁을 유도해 몰입감을 높였다. 올해 행사에선 학생들이 기술을 구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고객과 시장, 수익 모델을 고민할 수 있도록 벤처캐피탈(VC)이 멘토링에 처음 나섰다. 카카오 랄프톤은 4대 과학기술원 소속 학생과 지역 인재가 참여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창업 프로그램이다. 랄프톤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참여한 김길준 블루포
전국 시니어 3000여명이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국내 최초로 열린 전국 규모 시니어 AI 경진대회로, 교육을 통해 익힌 AI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지난 15일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본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의 민간 트랙 시니어 부문 연계 행사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4년부터 전국 노인복지관을 찾아 AI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교육을 수료한 60세 이상 시니어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활용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선은 지난 5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국 150개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약 3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서비스와
[뉴스데일리]앞으로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페이·머니형 선불 잔액을 이용자에게 연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알려주고 이용자가 간편하게 돌려받게 환급정보도 제공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비바리퍼블리카 등 빅테크 3개 사와 함께 장기 미사용 중인 페이·머니형 선불의 이용자 통지 강화와 환급 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페이·머니형 선불은 다수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유효기간이 10년 이상으로 장기간 사용·환불이 가능하지만 이용자가 선불을 충전하고도 잔액 보유 사실을 잊은 채 방치하는 경우도 잦아 페
카카오페이가 대학생 100명과 함께 소상공인과 고객이 일상에서 겪는 디지털 금융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 다문화 청소년 금융교육과 소상공인 지원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실제 서비스 아이디어로 연결한다는 취지다.18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사각사각 서포터즈 디지털 금융 서비스 아이디어 해커톤'을 개최했다.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100명이 5명씩 총 20개 팀으로 나뉘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