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M을 흡수합병해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온라인 음원 유통 사업과 종속 회사 (주)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영위
웹툰 :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웹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카카오 웹툰과 관련해 웹툰 관련주로 부각
음원서비스 :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음반 기획/제작/판매 및 음원 유통 사업을 하고 있음
디지털뉴딜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주력 사업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게임, 취업, UCC 등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
NFT :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를 통해 디지털 작품 유통을 위한 NFT 플랫폼인 "클립드롭스"를 개발 중인 기업
메타버스 :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기업
인터넷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지능형로봇 : 자회사 카카오 브레인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재난 구조 로봇 등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
블록체인 :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설립하였으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음
핀테크 :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및 이용자 간 송금이 가능한 서비스와 더불어 카카오페이의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플라잉카 :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실증사업에 참여해 운항 및 교통 관제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안정적 연동으로 자동체크인·보안검색기능 등을 구현한 버티포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음
카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00,130억
39위
442,766,428
29.47%
미디어
포탈/플랫폼
71,600
36,300
카카오 기업 개요
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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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플랫폼 대장주인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증권가의 시선은 더 차가워졌다. AI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막대한 설비 투자와 마케팅 비용이 수익성을 갉아먹고 있어서다. 여기에 자회사들의 가치 하락까지 겹치며 주가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뱅크·페이 시총 하락에 카카오 지분가치 하락"신은정 DB금융투자 연구원은 4일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 3000원에서 6만 9000원으로 낮췄다. 카카오뱅크(11조 3059억원), 카카오페이(6조 3758억원) 등 주요 자회사의 시가총액이 줄어들면서 카카오가 보유한 지분 가치가 낮아진 점을 반영했다.금융권에서 말하는 '멀티플'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나 높은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신 연구원은 카카오와 비슷한 사업을 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멀티플이 낮아진 점도 목표가 하향의 근거로 들었다. 카카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 49억원, 영업이익은 1717억원으로 시장 예상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일 카카오(035720)에 대해 AI 수익화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가능성은 보인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7만 원, 투자의견 매수로 제시했다.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200억 원, 1885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면서 “다음포털을 업스테이지에 매각하기로 결정한 후 최근 카카오게임즈 지분 일부 또한 일본의 라인야후에 매각하며 최대주주의 자리를 내려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정 연구원은 “모바일 시대에 트래픽을 활용한 레버리지
한국투자증권이 3일 카카오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7% 낮은 7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종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카카오톡의 가치를 소폭 하향했다"며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선 AI(인공지능)에 의한 수익화 가능성이 가시화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카나나가 온디바이스 모델임에도 준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외부 서비스 연동으로 활용성이 높아진다면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수익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했다....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코코아 가격 변동성과 환율 리스크가 맞물리며 롯데웰푸드의 수익성 방어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가 부담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 확대와 글로벌 사업 재편을 통해 대응는 모습이다.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1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코코아 선물(6월 인도분)은 종가 기준 톤당 3345달러를 기록했다.지난해 평균가(톤당 8182달러) 대비 59.1% 하락한 수준이지만, 2016년부터 7년간 이어진 톤당 2000달러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카카오 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