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웹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카카오 웹툰과 관련해 웹툰 관련주로 부각
디지털뉴딜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주력 사업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게임, 취업, UCC 등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
인터넷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지능형로봇 : 자회사 카카오 브레인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재난 구조 로봇 등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
플라잉카 :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실증사업에 참여해 운항 및 교통 관제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안정적 연동으로 자동체크인·보안검색기능 등을 구현한 버티포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음
블록체인 :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설립하였으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음
챗GPT :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AI 기술 연구개발 업체로 한국어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인 ‘KoGPT’를 공개한 바 있음
카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84,847억
49위
441,690,614
28.88%
미디어
포탈/플랫폼
71,600
37,000
카카오 기업 개요
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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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플랫폼 기업은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전략적투자자(SI)가 모두 탐내는 자산이었다. 이용자 기반이 탄탄하고, 시장 1위 지위를 확보하면 높은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기대가 컸다. 그러나 금리 상승과 플랫폼 규제, 기업공개(IPO) 시장 부진이 겹치면서 플랫폼 투자 열기는 빠르게 식었다. 다만 최근 들어 카카오모빌리티와 배달의민족 등을 중심으로 다시 대형 거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얼어붙었던 플랫폼 딜 시장에도 온기가
카카오 노사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이번 주가 파업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성과급에서 비롯된 노사갈등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카카오 창사 이래 처음으로 본사 파업이 일어날지 주목이 쏠린다. 25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주도로 카카오 노사의 2차 조정회의가 열린다. 카카오 노사는 올해 교섭에서 성과보상 구조를 두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최종 노사 조정이 결렬될 경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카카오 지회(카카오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해 카카오 창사 이래 최초로 본사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카카오 그룹 산하 4개 법인이 이미 쟁의권을 획득한 상황이고, 카카오 노조는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5개 법인의 파업 찬반투표에서 찬성 결론을
[파이낸셜뉴스] 카카오 노사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이번주가 파업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성과급에서 비롯된 노사 갈등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카카오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이 일어날지 주목이 쏠린다. 25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주도로 카카오 노사의 2차 조정 회의가 열린다. 카카오 노사는 올해 교섭에서 성과 보상 구조를 두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최종 노사 조정이 결렬될 경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카카오 지회(카카오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해 카카오 창사 이래 최초로 본사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카카오 그룹 산하 4개 법인이 이미 쟁의권을 획득한 상태고, 카카오 노조는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5개 법인의 파업 찬반 투표에서 찬
카카오 노사가 성과급 체계를 둘러싸고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 협상이 최대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오는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 결과에 따라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들의 공동 파업 가능성도 현실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5일 정보통신기술(ICT)업계에 따르면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27일 오후 3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2차 조정 회의를 진행한다.앞서 노사는 지난 18일 1차 조정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지만, 추가 협상을 위해 조정 기한 연장에 합의한 바 있다.다만 현재 분위기는 팽팽하다. 카카오 노조가 지난 20일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됐기 때문이다.이중 카카오페이 등 4개 계열사는 이미 조정 중지 결정으로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한 상태다. 여기에 카카오 본사까지 27일 조정 결렬로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질 경우 5개 법인이 공동으로 파업에 나설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게 된다.노사 갈등의 핵심 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