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음 웹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카카오 웹툰과 관련해 웹툰 관련주로 부각
디지털뉴딜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주력 사업은 검색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게임, 취업, UCC 등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
인터넷 : 인터넷 포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지능형로봇 : 자회사 카카오 브레인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재난 구조 로봇 등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중인 기업
플라잉카 : 자회사인 카카오모빌리티가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실증사업에 참여해 운항 및 교통 관제 시스템과 플랫폼 간의 안정적 연동으로 자동체크인·보안검색기능 등을 구현한 버티포트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밝힌 바 있음
블록체인 :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루는 자회사 "그라운드X"를 설립하였으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출시하였음
챗GPT : 자회사인 카카오브레인이 AI 기술 연구개발 업체로 한국어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인 ‘KoGPT’를 공개한 바 있음
카카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17,176억
38위
442,766,428
29.42%
미디어
포탈/플랫폼
71,600
36,300
카카오 기업 개요
카카오는 1995년 설립된 기업으로 2015년 9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국내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Daum)를 비롯해 모바일 ·인터넷 기반의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게임, 음악, 스토리I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카카오벤처스,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등 다수의 종속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플랫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콘텐츠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페이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를 통해 콘텐츠 사업에 대한 역량 역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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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룹 역량과 밀도를 높이는데 집중해왔습니다. 147개에 달하던 계열사를 94개로 재편하면서 경영 내실을 다졌습니다. 구조를 정비하는 과정은 대부분 마무리 단계입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26일 제주 카카오 본사 스페이스닷원에서 열린 제3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는 구조 정비 단계를 넘어 AI와 카톡에 집중한 건강한 성장 기조로 전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AI 사업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챗GPT 포 카카오톡을 공개하면서 에이전틱AI와의 상호작용 접점을 카카오톡 내 마련했다"며 "올해 카톡은 이용자들이 AI 서비스를 매일 사용하고 에이전트를 통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많은 외부 파트너들이 생태계에 연결되고 카톡 대화 맥락을 출발점으로 차별화된 에이전틱 AI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라인야후 측으로 경영권이 넘어간 카카오게임즈가 한상우 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사명 변경 및 서비스 플랫폼 변화 등에 관한 논의 역시 진행하지 않는 등 체제 안정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는 26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518명의 주주와 함께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한 대표는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주요 타이틀의 안정적 트래픽을 기반으로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했다"며 "사업
카카오가 자회사 카카오게임즈의 지분을 일본 라인야후에 매각하고 경영권을 넘겨주기로 했다. 비핵심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미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정신아 대표 체제의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카카오게임즈는 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 사모펀드 엘트리플에이(LAAA) 인베스트먼트가 대주주 카카오(지분율 37.6%) 보유 지분 일부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LAAA 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게임즈의 24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6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에도 참여한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LAAA 인베스트먼트는 최대주주에 오르고, 카카오는 2대 주주로 내려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자금 3000억원을 수혈하게 된다. 양측은 오는 5월 중 거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이번 결정은 카카오의 ‘선택과 집중’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정 대표는 2024년 3월 취임한 이후 카카오의 핵심 미래 성장 동력으로 메신저 카카오톡과 AI를 설정하고, 이와 연관성이 떨어지는 계열사는 과감히 정리하고 있다. 지난 1월 포털 다음 운영사 AXZ를 업스테이지에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에는 카카오헬스케어를 차바이오텍에 지분 교환 방식으로 매각한 바 있다. 정 대표 취임 후 132개에 달하던 계열사는 94개까지 줄었다.5분기 연속 적자의 늪에 빠진 카카오게임즈 역시 카카오의 고민거리였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이런 상황에서 라인야후가 먼저 손을 내밀며 접근했다. 라인야후 측은 지난해부터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 측에 인수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임 업계에서는 라인야후가 게임 배급 등을 담당하는 카카오게임즈 퍼블리싱 조직과 핵심 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 개발 역량에 관심을 갖고 인수를 결정했다는 말도 나온다.위정현 중앙대 가상융합대 학장은 “몸집을 줄이려는 카카오와 게임 쪽을 강화하려는 라인야후의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와 지분구조 재편은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라인야후가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에 이미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현지 시장 진출이 더 수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카카오는 2대 주주로서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성장하는 데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매각 대금 일부는 AI 인프라 강화와 신사업 추진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손재호 기자 sayh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