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 OLED 증착 장비 제조 및 판매업체로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 세계 M/S 1위 업체로서 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음
메타버스 :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AR/VR 등 고해상도용 마이크로 OLED(OLEDoS) 증착기 시장에서 양산용 300mm 웨이퍼 증착 장비를 납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OLED 장비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전 세계 1위 점유 기업임
선익시스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2,994억
96위
9,919,130
7.41%
하드웨어/IT장비
디스플레이장비/부품
144,000
33,200
선익시스템 기업 개요
선익시스템은 1990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OLED 장비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증착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소형 OLED 증착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세계 M/S 1위 업체로서 지위를 확고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용 OLEDoS 증착기 시장에서 300mm 웨이퍼 양산장비를 생산한 유일한 업체로 이 시장의 선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선익시스템 AI예측
AI예측기는 선익시스템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익시스템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선익시스템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장비 기업 선익시스템이 올해는 본업을 넘어 신사업에서도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공들인 올레도스(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사업에서도 성과가 나타나면서 하이테크 인프라와 차세대 에너지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선익시스템은 올해 올레도스 증착기 장비 공급량이 6~7대 수준으로, 기존 1~3대 수준에서 최소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 높은 양산성을 바탕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선익시스템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장비 수주 확대에 현금 배당을 결정하며 미래 성장과 주주가치 동시 강화에 나선다. 선익시스템은 25일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금은 약 88억원 규모로, 배당 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회사 측은 "대형 OLED 증착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중장기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선익시스템은 같은 날 중국 BOE와 8.6세대 OLED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공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 한국은행이 2월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높은 환율 수준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세를 고려해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이번 회의와 함께 발표될 수정 경제전망에서 반도체 수출 호조를 반영해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2.0%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관련 섹터로는 은행, 증권, 보험, 건설주가 있다.■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 - 현지시간으로 26일(한국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1% 상승한 6083.86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AI 우려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022.70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5984.2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6144.7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반납한 끝에 6083.86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증시 상승,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 및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선익시스템은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계약 기간은 지난 24일부터 내년 12월 21일까지다. 계약금은 BOE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위의 계약 일자는 계약서 수령 일자"라면서 "계약 금액은 유보 기한 종료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업계에선 선익시스템이 이번에 BOE가 중국 청두 첨단기술지구에 구축하고 있는 8.6세대 OLED 생산시설에 장비를 납품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