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 : 반도체 검사장비 등 초정밀 시험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하는 업체. 삼성전자 향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메모리반도체 : 반도체 검사 장비 등 초정밀 시험 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과 전자파 차폐체 등을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D램 : 반도체 검사 장비 등 초정밀 시험 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과 전자파 차폐체 등을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반도체장비 : 반도체 검사 장비 등 초정밀 시험 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과 전자파 차폐체 등을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HBM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DRAM 번인 테스터를 공급하며, HBM 전용 번인 테스터 개발로 검사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기업
김민석 : 송휘국 비상근 사외이사가 하버드 케네디스쿨 출신으로 김민석 국무총리와 동문이며,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 기업으로 DDR5 및 HBM 테스터를 공급
디아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8,093억
270위
28,300,000
13.17%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41,700
12,480
디아이 기업 개요
디아이는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디지털프론티어, 디아이엔바이, 두성산업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검사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음향영상기기, 전자제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조립장비 등 해외의 고부가 반도체장비 공급과 검사장비의 국산화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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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김문영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0일 디아이에 대해 국내 메모리 양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 독점적 지위와 HBM 테스트 장비 공급에 따른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송혜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38% 상회했다”며 “HBM 테스트 장비 반입에 따른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원가 개선과 본사 반도체 장비 매출 확대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률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20일 디아이에 대해 메모리 투자 확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송혜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사와 자회사 모두 성장 구간의 초입에 진입했다"며 "증설 초기 국면 속 국내 메모리 2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고, 80% 이상의 독점적 점유율 지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규모는 향후 2년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아이는 올해 1·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57억원, 영업이익 18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1%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4·4분기 4.6%에서 올해 1·4분기 17.9%로 급등했다.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고대역
현대차증권은 14일 디아이에 대해 올해 실적이 크게 뛸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윤동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디아이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5823억원(YoY +35.9%), 영업이익 987억원(YoY +170.3%)으로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윤 연구원은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1분기에만 2차례의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향 HBM4 번인테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초호황(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반도체 장비기업들 사이에서 수혜가 이어진다. 이들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 국내외 유수 반도체 제조사들과 장비 공급계약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반도체 장비기업 상당수는 올해 기록적인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K반도체 중심 급성장…수혜 기대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스(TES)는 지난 3월에만 총 3차례 걸쳐 949억원 규모로 SK하이닉스와 장비 공급계약을 했다. 이 회사는 반도체 전 공정에서 플라스마를 이용해 원판(웨이퍼) 위에 필요한 물질을 정밀하게 입히는 플라스마 화학증착장비(PE CVD) 분야에 강세를 보인다. 디아이(DI)는 자회사와 함께 반도체 검사장비 부문에서 성과를 냈다. 우선 디아이는 삼성전자와 96억원 규모로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
[파이낸셜뉴스]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하면서 반도체 장비기업들이 올해 들어 '낙수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유수 반도체 업체들로부터 장비 공급계약을 이어간다. 반도체 장비기업 상당수는 올해 업황 호조 영향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최근 출시한 'BOC COB 본더'를 인도 지역에 수출하기로 확정했다. BOC COB 본더는 'BOC(Board On Chip)' 공정과 'COB(Chip On Board)' 공정을 장비 한대로 구현할 수 있는 '투인원' 본딩 장비다.
또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에 이달 중 96억원 규모로 고대역폭메모리(HBM) 공정에 쓰이는 'TC본더'를 납품할 예정이다. TC본더는 열과 압력을 가해 D램과 D램을 위아래로 붙이는 역할을 한다. 한미반도체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