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란 발전·송전·변전·배전·전기공급·전기사용을 위해 설치하는 기계·기구·댐·수로·저수지·전선로·보안·통신선로 등 설비를 의미합니다. 발전 에너지 종류에 따라 원자력, 수화력, 가스 발전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관련 기업들은 에너지 발전기술과 송전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북한에 전력을 공급하는 정책에 따른 대북관련주로도 주목받는다. 💡**KEY POINT**
전력설비란 에너지 발전 및 송전을 위한 설비를 의미한다. 관련 기업들은 에너지 발전기술과 송전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북정책관련 테마로 주목 받기도 한다.
통신장비는 컴퓨터, 단말기 등의 다양한 기기를 이용하여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하드웨어 장비를 의미한다. 통신장비 산업은 서비스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투자 추이와 스마트폰 등 기술 진화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차세대 통신망에 대한 투자 및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라 관련 투자가 확대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KEY POINT**
통신장비 테마는 네트워크 및 IT기기 기술 진화에 주가가 영향을 받는다. 주로 네트워크 구축 및 통신 관련 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된다.
차세대이동통신이란 현재 서비스 되고 있거나 상용 서비스를 준비 중인 이동통신 서비스보다 진보된 다음 세대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의미한다. 5G는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원격의료가 가능해지고 초연결성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기반으로 대량의 IoT 기기가 연결되면서 스마트시티, 스마트홈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6G는 5G보다 50배 이상 빠른 통신기술로 지상 10km까지도 통신 서비스가 가능해 드론 택시, 플라잉카 서비스, 의료용 로봇의 원격수술, 완전 자율주행도 사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6G 이동통신 시대 선도를 위한 이동통신 연구개발 추진 전략을 발표, 2021년부터 5년간 핵심기술 개발에 2200억원의 투자를 할 것을 밝힌 바 있다. 💡**KEY POINT**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등이 가능하게 하는 5G통신 뿐 아니라 한 단계 앞선 6G까지 개발되고 있어 앞으로 드론 택시, 플라잉카, 완전 자율주행 등이 기대되고 있다. 주로 이동통신 및 정보통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광케이블 구축에 필요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해저터널 테마는 건설과 관련한 이슈 부각 시 단기적으로 시세를 나타태는 종목군의 테마이다. 2011년 정부가 경제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이유로 한중일 해저터널 계획을 전면 폐지하며 이슈가 되었다. 이후 인천시의 해저터널 추진, 유라시아 해저터널 사업권 획득 소식과 2021년 여수-남해 해저터널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며 다시 한 번 해저터널 테마가 이슈가 되었다. 해저터널 산업은 SOC 산업의 일환으로 건설산업에 영향을 받으며 고속도로/철도 등 주요 국가기간시설의 지하화와 관련해서도 시장에서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 💡**KEY POINT**
해저터널은 SOC의 일환으로 건설산업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다. 주로 연관되고 있는 기업들은 해저터널 건설 시 수혜가 기대되는 지라 기간시설 시공 및 관련 기자재 업체들이 있다.
구리는 열 전도성과 전기 전도성이 매우 높은 금속이다. 구리는 열이나 전기를 전달하는 매개체로서 주로 건축 자재나 다양한 합금 원료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산업용 금속이다 . 경기가 좋을 때는 수요가 많아져 가격이 올라가고, 경기가 나쁠 때는 수요가 줄어들어 가격이 내려가는 특징을 보인다. 그린뉴딜 정책 시행으로 친환경·재생 에너지 발전에 필요한 설비를 제조함에 구리가 필수 원료로 사용되므로 구리 가격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KEY POINT**
해당 테마는 열을 이용하여 구리를 가공하거나, 다양한 재료와 합금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제련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리가격에 영향을 받는다.
지역화폐는 특정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전자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자금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정책 수단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일정한 금액을 기재하여 증표를 발행·판매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유가증권, 선불전자지급수단, 선불카드 등의 형태로 운영된다 지역화폐의 핵심 목적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이다. 사용자는 일정 비율의 할인이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는 고객 유입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액면가의 일정 비율을 할인판매하거나 캐시백 제공을 통해 사용자의 가처분 소득을 늘리는 효과를 가진다. 지역화폐는 국가의 공식화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또 하나의 지불수단으로 법정화폐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카드형, 모바일형, 지류형 상품권을 통합하여 서비스되며, 지역 주민의 상품권 충전, 잔액관리, 사용내역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통해 운영된다. **💡KEY POINT** 지역화폐는 디지털 복지 정책과 지방 경제 자립 전략의 중심축으로 재부상하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도입으로 관련 시장과 기술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 시스템과 통합 플랫폼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화웨이는 중국의 전자제품 및 통신장비 제조기업이다. 통신장비 제조 및 판매에 특화된 기업으로 전 세계 35개의 기업에 통신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웨이는 스마트폰 사업에도 진출했는데 점유율이 2020년 2분기 삼성전자를 넘으며 1위를 달성했으나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한 제재로 구글 서비스가 막히고 AP 파운드리 요청도 거절되면서 스마트폰 생산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KEY POINT**
관련주로 화웨이 재제로 인한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업종(통신장비, 반도체 등)의 회사들이 포함된다.
LED는 전기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화합물 반도체인 발광다이오드를 의미한다. 물리적 구조가 간단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전구처럼 필라멘트를 사용하지 않아 소형화가 가능하며, 진동에 강하고 수명이 길다. 다른 광원과 다르게 자외선이나 적외산을 포함하지 않아 문화재나 예술 작품등 을 비추는데 사용되며, 전기신호에 대한 응답이 빨라서 통신에도 사용되며, 점등하자 마자 최대 밝기의 빛을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산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제동향와 유사한 방향성을 가지는 특성이 있다. 💡**KEY POINT**
LED 관련 기업들은 LCD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LED를 제조하는 기업들이다. 해당 테마는 디스플레이, 휴대폰 등 테마와 연관되고 있으며, 산업의 순환주기가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CCTV는 폐쇄회로 텔레비전으로 보안과 범죄예방을 위하여 일정공간에 설치한 감시카메라를 의미한다. CCTV 산업은 아날로그에서 네트워크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회적 반항을 일이키는 범죄 사건 발생 시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경향이 있으며, 아동범죄 예방과 보안비용 절약을 위해 향후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중국산 장비가 보안 등의 문제로 이슈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신뢰도가 높은 국산 제품이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정부가 중국산 CCTV 도입을 금지하는 법을 마련하면서 미·중 무역전쟁 수혜주로 부각되기도 한다. CCTV 영상분석이 AI·IoT 기술과 결합되면서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KEY POINT**
CCTV는 산업은 AI·IoT 산업 발전으로 인해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국산 제품은 중국산 대체제로 미·중 무역전쟁에 수혜를 받기도 한다. 주로 CCTV 카메라 관련 제품 제조, 서비스업체와 디지털 영상 저장장치를 제조하는 기업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양자 컴퓨터는 양자역학적인 물리현상을 활용해 자료를 처리하는 계산 방식인 양자 컴퓨팅을 이용해 만든 컴퓨터이다 양자 정보 통신을 활용한 양자 컴퓨터는 기존 컴퓨터에 비해 정보처리량과 속도면에서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 양자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하다. 구글은 2029년까지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선포한 바 있다. 국내 시장의 경우 삼성전자가 양자 보안폰인 갤럭시A 퀀텀을 출시해 본격적인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KEY POINT**
양자컴퓨터는 세계 각국에서의 기술 상용화 개발에 따라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주로 양자 암호 통신 시스템을 개발 중인 기업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