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2017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친환경 소재사업 중심의 그린케미칼사업과 의약품과 백신을 생산ㆍ판매하는 제약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SK바이오사이언스(주)가 있다. 주요 매출은 그린케미칼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국내 최초의 신약 "선플라", 세계 최초의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인 "엠빅스에스"를 개발 및 출시하였으며, 전 세계 17개국에 진출해 해외 선진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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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의료지원 : 세포배양 방식의 1억4천만 도즈 생산이 가능한 공장 보유로 독감 백신 및 대상포진 백신 등 생산
치매 : 패치형 치매 치료제 SID710(국내명: 원드론)을 국내, 유럽, 호주, 캐나다 등에서 판매하고 있음
코로나백신 : 자회사인 SK 바이오사이언스가 노바백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국내 위탁 생산 계약한 바 있음
A형간염 : A형 간염 백신인 MSD의 "박타프리필드시린지"의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음
독감 : 세계 최초로 개발한 4가 세포 배양 독감 백신 및 사노피에 독감 백신 기술을 수출하고 있음
[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둘째주(3~7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사상 첫 매출 천억불 달성 전망'(삼성전자)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의 '전략적 포트폴리오 재편 완료'(SK디스커버리)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전력기기,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전력기기·전선) 3건입니다. ━삼성전자 3Q 영업익 예측 눈길━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삼성전자에 대한 3분기 실적 추정치를 연결 매출 202조5000억원, 영업이익 106조1000억원으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2.6%, 0.4% 높여 잡은 결과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8일부터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국가에 직접 배상을 신청할 수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기존 기업 중심의 피해 구제 방식이 국가 주도 배상체계로 전환되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가습기살균제사업자 및 원료물질사업자 15개사와 피해 배상에 필요한 분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이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도 국가에 배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가습기살균제사업자 및 원료물질사업자와 피해 배상에 필요한 분담금을 성실히 납부하겠다는 내용의 '가습기살균제 피해 배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옥시레킷벤키저, SK케미칼, SK이노베이션, 애경산업 등 15개사가 참여했다. 협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기후부와 기업이 배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라 이날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국가 주도 배상 체계가 시행된다.배상이 필요한 사람이 정부에 신청하면 국무총리 소속 배상심의위원회가 배상 여부와 배상액을 결정한다. 협약에 의해 가습기살균제 사업자는 피해 배상을 위한 분담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기후부는 정부 출연금 예산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 또 분담금 등을 두고 이견이 생기면 협의체에서 해결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양측은 유사한 참사가 다시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62% 하락한 6625.9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08.68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681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3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6800선 부근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665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30선을 회복하기도 했
[파이낸셜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 시행으로 국가 주도 배상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오랜 사회적 난제였던 가습기살균제 피해 배상을 국가가 중심이 돼 풀어나가는 시작점이 마련된 것이다. 다만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향후 사업자 간 분담금 책임을 둘러싼 다툼이 피해자 배상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옥시레킷벤키저, SK케미칼, SK이노베이션, 애경산업 등 가습기살균제사업자 및 원료물질사업자 15개사와 '가습기살균제 배상이행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과 사업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피해자 배상을 위한 재원을 차질 없이 마련하는 데 있다. 사업자는 배상에 필요한 분담금을 성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