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는 2008년 2월 설립된 기업으로 인쇄 회로 기판 관련 장비,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와 부품 등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필에너지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이차전지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Short Pulse Laser를 활용한 필름 커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2차 전지 분야에서 기존 생산 중인 설비 외 소형전지 가공장비와 조립라인 설비 등 신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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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인쇄회로기판 관련 장비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소재 제조, 판매업체. 2차전지 레이저 장비(2차전지용 Notching 공정 모듈장비) 등을 생산. 20년4월 이차전지 장비사업을 분할하여 주식회사 필에너지를 설립
OLED : 인쇄 회로 기판 관련 장비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소재를 제조, 판매업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인쇄 회로 기판 관련 장비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소재 제조 및 판매업체
회로기판 : 인쇄회로기판 관련 장비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소재 제조, 판매 업체
2차전지-생산설비 : 인쇄회로기판 관련 장비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장비와 부품/소재 제조, 판매업체. 2차전지 레이저 장비(2차전지용 Notching 공정 모듈장비) 등을 생산. 20년4월 이차전지 장비사업을 분할하여 주식회사 필에너지를 설립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
코스닥 상장사 필옵틱스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으로 주목받는 '2.0mm 두께' 유리기판용 TGV(유리 관통 전극) 장비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필옵틱스는 불량률 0%의 기술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필옵틱스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차세대 TGV 장비는 2.0mm 두께의 유리기판까지 정밀하게 홀을 가공하는 데 최적화된 설비다. 2.0mm 두께 유리기판은 최근 빅테크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필옵틱스는 이 장비가 양산용 원장(510×515mm) 규격 유리기판을 대상으로 한 고난도 가공 평가에서 성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고종횡비(Aspect Ratio)'와 '상부 대비 중간부(Waist) 직경 비율'을 구현하면서도 불량률 0ppm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DB하이텍(000990), 8인치 가격 인상 수혜 전망 등에 강세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력반도체 등 8인치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인상 훈풍과 가동률 회복으로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사는 8인치(200mm)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으로 생산능력(Capa) 기준 국내 2위, 글로벌 10위권 업체라며, 주력 제품은 복합고전압소자(BCD) 전력반도체로 2026년 현재 투입 기준 가동률은 98% 수준에 달해 사실상 풀캐파(full-capa)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