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은 해저통신/전력케이블 건설과 유지보수사업, 해저파이프라인 설치/매설,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탐사 등 Offshore사업, 해상구조물 제작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지보수, 건설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신규 전력케이블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와 국제적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발 맞추어 정부의지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 중에 있는 대만시장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수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이 정부의 55기가와트(GW) 규모 해상풍력 보급 계획 가속화에 발맞춰 대규모 해상풍력 시공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LS마린솔루션은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1569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일 계약 자체로도 대형 수주 성과에 해당할 뿐만 아니라, 향후 국내에서 순차적으로 발주될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의 서남해 해역 시공 레퍼런스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사는 해역별 수심과 조류, 해저 지형에 따라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LS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풍력터빈부터 육상 전력망까지 연결하는 해상풍력 전력망 솔루션을 선보이며, 특히 국내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한 500kV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기술을 소개합니다. LS전선은 LS마린솔루션과 협업해 해저케이블 생산·포설·시공부터 점검·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통합 사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
[파이낸셜뉴스]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공·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사업 역량을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개발사와 전력회사, 터빈·케이블 제조사 등이 참여한다.
LS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풍력터빈용 배전(MV) 케이블부터 터빈 간 해저케이블, 해상과 육상을 연결하는 초고압 해저케이블까지 전 구간에 걸친 제품군을 선보인다. 해저케이블은 해상풍력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육상 전력망으로 보내는 핵심 설비다.
국내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한 500kV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기술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S전선은 오는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윈드에너지 함부르크는 2년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풍력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개발사와 전력회사, 터빈·케이블 제조사 등이 참가한다.LS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풍력터빈부터 육상 전력망까지 연결하는 해상풍력 전력망 솔루션을 선보인다. 터빈용 배전(MV) 케이블과 터빈 간 해저케이블, 육상까지 연결하는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제품군을 전시한다.500kV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기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