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 해저 광케이블 건설 전문업체로 대형 수주 선박 센서 수리 작업, 헤저케이블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LS마린솔루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7,891억
68위
52,238,854
2.66%
건설/인프라
건설
51,600
15,236
LS마린솔루션 기업 개요
KT서브마린은 해저통신/전력케이블 건설과 유지보수사업, 해저파이프라인 설치/매설, 특수케이블 설치/유지보수, 탐사 등 Offshore사업, 해상구조물 제작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지보수, 건설공사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신규 전력케이블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와 국제적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발 맞추어 정부의지를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 중에 있는 대만시장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수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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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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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이 전력 밸류체인 전반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계열사별 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전력망 사업을 키우는 모습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 LS일렉트릭, LS MnM 등을 중심으로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LS일렉트릭의 지난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액이 1조원을 돌파하며 총 수주잔..
종전 협상 지연과 더불어 시장 전반 투심이 꺾인 상황에서 건설업종이 상대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기 중인 해외 수주 소식과 더불어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위한 국민성장펀드 본격 투입에 대한 기대는 여전합니다. 건설사회부 유주안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죠. 건설주, 주가가 왜 이렇게 떨어지는 건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형 수주 소식 기대감에, 이란 전쟁 발발 후엔 해외 현장 불확실성 확대, 자재값 인상 등 요인에도 오히려 재건 기대감이 부각되어 주가가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전반적인 시장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기대했던 것들이 아직 현실화, 구체화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기대감이 과도했던 건 아닌가 하는 인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주가가 빠졌지만 저평가 상태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대우건설, LS마린솔루션의 PBR이 3배 정도, 현대건설은 1.8배 수준입니다. 건설주 전반적으로 저평가 현상이 뚜렷한데 아직도 일부 종목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급락했지만 펀더멘털 측면으로 봤을 때 중장기 성장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신안 해역에서 추진되는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각각 해저케이블 공급과 시공을 맡아 생산·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체계를 기반으로 사업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할 계획이다. 외부망과 내부망 해저케이블 전체를 공급, 시공한다.업계에서는 대규모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의 경우 글로벌 개발사와의 협업 경험과 프로젝트 수행 이력이 사업 안정성을 좌..
1GW급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수주생산부터 설치까지 ‘턴키 체계’ 구축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체결식에서 박승기 LS 전선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왼쪽 두 번째부터), 요리스 홀 ㈜해송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CEO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전선 제공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신안군 해역의 대형 해상풍력 사업의 핵심 인프라 ···
[파이낸셜뉴스] LS전선은 자회사인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전남 신안 해역에서 추진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 풍력 개발 사업인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 504㎿급 단지 2기를 조성하는 총 1GW 규모 사업이다. 1GW는 원자력 발전소 1기 수준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로 25만명이 출퇴근할 수 있는 양이기도 하다.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산하 해상풍력 개발사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가 프로젝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이 프로젝트에서 각각 해저케이블 공급과 시공을 맡아 생산·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