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는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디지털프론티어, 디아이엔바이, 두성산업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검사장비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음향영상기기, 전자제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조립장비 등 해외의 고부가 반도체장비 공급과 검사장비의 국산화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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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 반도체 검사장비 등 초정밀 시험장비의 제조 및 수입업을 영위하는 업체. 삼성전자 향 시스템(비메모리)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증설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후공정 관련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반도체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패키징, 테스트 같은 후공정 중요도가 높아지고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후공정은 과거만 해도 전공정에서 생산된 웨이퍼를 조립하고 검사하는 보조적인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첨단 반도체 기술이 확산하면서 중요도가 커졌다.전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여러 개의 반도체를 적층·통합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장비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3% 넘게 오르는 등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관련 장비주로도 상승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21일 오전 9시44분 기준 의료·정밀기기 업종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1% 오른 1755.73으로 전체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0.95% 상승한 6959.73으로 7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전방 업종인 전기·전자 업종도 1.38% 상승하며 시장 강세를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3.26% 오른 26만9500원, 삼성전자우는 4.54% 오른 2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의료·정밀기기 업종 내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들도 강세다. 디아이는 11.15% 오른 3만49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케이씨는 6.17% 오른 4만3850원, 케이씨텍은 2.75%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