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원전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건설사 중 하나로 영광 원자력 5, 6호기의 주설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영광 원전 온배수 저감 시설, 고리 원전 소내 정전 대처 설비 공사도 준공했음
GTX : 18년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
건설/토목 : 기존 대림산업(현 DL)에서 건설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토목, 건축, 플랜트, 발전/환경사업 등을 영위
SMR : 토목공사, 플랜트, 발전, 환경사업 등 종합 건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에 투자 진행 이력, 캐나다 테레스트리얼 에너지와 SMR 관련 협약을 체결하여 주목받은 바 있음
DL이앤씨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6,386억
174위
38,693,623
29.80%
건설/인프라
건설
59,700
28,900
DL이앤씨 기업 개요
DL이앤씨는 디엘에서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디엘의 건설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DL건설, 오산랜드마크프로젝트, 다수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 건설,부동산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공사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가 개발한 라이프 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HOUSE"는 업계 최초로 평면 구조 특허를 획득하며 당사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향후 주택경기 하강 국면에 대비하여 임대주택사업 등 사업모델을 다각화하여 시장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DL그룹은 친환경 사업 분야에서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 분야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탄소 포집 및 활용(CCUS) 등을 포함해 미래시장 개척에 나섰다.DL이앤씨는 2022년 CCUS 및 친환경 수소사업 전문 회사인 카본코를 설립하며 탈탄소 사업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카본코는 지난 4월 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흡수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흡수제는 화석연료 연소 시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포집에 사용되는 핵심 물질이다.SMR 사업에서도 성과가 기대된다. DL이앤씨는 2023년 1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아마존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아마존은 엑스에너지를 지원하기 위해 5억 달러 규모 펀딩을 진행하고 향후 SMR 발전소에서 전력을 구매해 데이터센터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DL케미칼은 2022년 재활용 제품들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제재생표준인증(GRS)을 획득했다.
건설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정부의 감시가 강화되는 가운데, 최근 있었던 우기철 점검에서 5000건 넘는 안전 부실이 적발됐다. 특히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에서만 213건의 위반 사례가 확인되며,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의 관리·감독 강화가 이어지면서 건설업계의 안전 리스크도 확대될 전망이다.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명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산하기관 등 12곳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