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원전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건설사 중 하나로 영광 원자력 5, 6호기의 주설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영광 원전 온배수 저감 시설, 고리 원전 소내 정전 대처 설비 공사도 준공했음
GTX : 18년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
건설/토목 : 기존 대림산업(현 DL)에서 건설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토목, 건축, 플랜트, 발전/환경사업 등을 영위
SMR : 토목공사, 플랜트, 발전, 환경사업 등 종합 건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에 투자 진행 이력, 캐나다 테레스트리얼 에너지와 SMR 관련 협약을 체결하여 주목받은 바 있음
DL이앤씨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7,803억
125위
38,693,623
15.89%
건설/인프라
건설
106,600
38,450
DL이앤씨 기업 개요
DL이앤씨는 디엘에서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디엘의 건설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DL건설, 오산랜드마크프로젝트, 다수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 건설,부동산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공사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가 개발한 라이프 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HOUSE"는 업계 최초로 평면 구조 특허를 획득하며 당사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향후 주택경기 하강 국면에 대비하여 임대주택사업 등 사업모델을 다각화하여 시장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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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지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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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5월 서울 동작구 대방동 23-61번지 일원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아크로 리버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36~140㎡ 총 98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285가구다.아크로 리버스카이가 들어서는 노량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단지 인근으로 총 8개 구역의 재정비촉진구역이 계획돼 있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9200여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단지 중앙에서 직선거리 600m 내에 지하철 1 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이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여의상류IC를 통해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단지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노량진역 일대에는 ‘한강철교 남단 저이용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개발이 추진될 계획이다.특히 단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세심하게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 규모를 타 단지보다 비교적 크게 계획했다. 커뮤니티로는 실내 놀이터인 키즈라운지(다함께돌봄센터), 안전한 등하원을 위한 키즈 스테이션, 개인 독서실 스타일의 프라이빗 스터디룸, 작은 도서관인 에듀 라운지 등 자녀를 위한 공간들이 대거 마련된다.
지난해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K-반도체가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올해 수익률 최고 상장지수펀드(ETF)는 '건설'인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증시에 상장된 건설 ETF 2종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115.96%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원유 ETF 2종(75.43%)은 물론, K-반도체 29종(73.89%)을 크게 뛰어넘는 성과다. 개별 ETF로 보면 'KODEX 건설 ETF'는 지난해 말 4,115원에서 9,045원으로 급등하며 119.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TIGER 200 건설 ETF'도 4,625원에서 9,810원으로 112.1% 올랐다.올들어 대형 건설사들이 '원전 테마주'로 부각되며 상승하기 시작한 뒤 3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에는 '중동 재건주'로 재차 주목받으며 급등한 영향이다. 종목별로 보면 올들어 대우건설이 651%나 뛰었고, 현대건설도 154% 상승했다. DL이앤씨와 삼성E&A 상승률도 각각 137%와 109%에 달한다.건설 ETF의 추가 상승 여지가 충분하다는 전망도 나온다.하나증권 김승준 연구원은 "휴전 소식 이후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이 한창인 가운데 일부 사업지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며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속도전에 나서려던 구상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조합이 2차 입찰을 진행하면서 시공사들에 요구한 '추가 이행각서'를 롯데건설은 제출했지만 대우건설은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성수4지구는 지난 2월 진행된 1차 입찰은 당초 대우건설과 롯데건설간의 경쟁 입찰로 진행됐으나 조합이 입찰지침상 요구한 근거 자료를 대우건설이 제출하지 않았다며 입찰 참여를 무효화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올해 'K원자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코스닥 기업 편입 여부에 따라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국내 원자력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적게는 60%에서 많게는 141%까지 다양했다. 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코리아원자력'(141.75%)이었다. 이같은 압도적 수익률의 배경에 대해 박우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TIGER 코리아원자력은 성과가 흔들리는 한국전력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55% 하락한 6191.92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타결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227.33으로 강보합 출발했다. 장초반 6230.32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18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섰고 점차 낙폭을 확대하다 오후 들어 6159.88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6200선 부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