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 X-ray 검사장비전문업체. 2차전지에 대한 X-ray 검사장비 개발, 제조, 판매, A/S 등 Total Solution을 제공. 2차전지 제조사의 Battery Main 조립 공정 및 출하 검사 공정에서 Battery의 내부 결함을 X-ray 투과 영상으로 촬영하는 In-Line X-ray 검사 장비, Off-Line 검사장비, CT&3D 검사 장비 등을 생산 및 공급
회로기판 : X-ray 검사장비 전문업체. PCB 산업관련 X-ray Source를 통한 제품의 내부 결함 검사 장비 개발
반도체장비 : X-ray 검사장비 전문업체로 Xscan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을 영위. 주력 제품은 In-line 플립칩 법프 검사 장비로 반도체 후공정 패키지 공정 단계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검사하기 위해 사용
2차전지-생산설비 : X-ray 검사장비전문업체. 2차전지에 대한 X-ray 검사장비 개발, 제조, 판매, A/S 등 Total Solution을 제공. 2차전지 제조사의 Battery Main 조립 공정 및 출하 검사 공정에서 Battery의 내부 결함을 X-ray 투과 영상으로 촬영하는 In-Line X-ray 검사 장비, Off-Line 검사장비, CT&3D 검사 장비 등을 생산 및 공급
자비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40억
1380위
30,754,270
1.73%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2,270
1,150
자비스 기업 개요
자비스는 산업용 부품 검사장비와 식품 이물 검사 장비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산업용 부품 검사장비(Xscan)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해외 시장 개척과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중국 등 현지 유수 기업과 합자 회사를 투자 설립하였으며, 당사 제품이 현지 유수 기업의 인지도 및 마케팅 능력을 더해 보다 공격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한국거래소는 7일 코스닥 상장기업 22개를 2025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스티팜,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쏠리드, 샘씨엔에스, 디이엔티, 트루엔,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등 7개 기업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신규 편입됐다. 루닛, 레이크머티리얼즈, 엘앤씨바이오, 비츠로셀, 코미코, 씨아이에스, 엠로, 티앤엘, 네오셈, 뉴로메카, 어보브반도체, 지니언스, HB솔루션, 자비스, 휴네시온 등은 코스닥 라이징스타 지위를 유지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코스닥기업 중 주력제품이 세계시장에서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떤 정보도 수집 가능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안보AI, 기업 보안, 산업특화AI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IPO(기업공개)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코스닥을 대표하고, 나아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빅데이터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에스투더블유(S2W) 서상덕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S2W는 그간 다출처·이...
03월 31일 자비스(254120)는 수주공시를 발표했다.◆자비스 수주공시 개요- 2차전지용 CT 및 이물 X-ray 검사장비 77억원 (매출액대비 20.48 %)자비스(254120)는 2차전지용 CT 및 이물 X-ray 검사장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31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이고, 계약금액은 77억원 규모로 최근 자비스 매출액 376.1억원 대비 약 20.48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03월 28일 부터 2028년 04월 01일까지로 약 3년이다.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03월 28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한경로보뉴스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