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70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64.1% 감소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회사 성장 둔화와 일회성 비용 반영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주요 자회사 휴온스는 연결 기준 매출 1419억원, 영업손실 6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미국향 수출 일시 중단 조치와 연속혈당측정기 사업 종료 영향으로 매출이
휴온스글로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70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64.1% 감소한 수치입니다.계열사별로는 휴온스가 미국향 수출 중단과 연속혈당측정기 사업 종료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휴메딕스는 매출 405억 원을 기록했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휴엠앤씨는 글라스 사업 성장과 PFS 수요 증가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1분기는 지속 성장을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휴온스와 휴온스글로벌이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휴온스랩 합병 추진설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휴온스는 13일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제약바이오 사업의 경쟁력 및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인 지속 성장을 위해 계열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이날 휴온스글로벌도 "경영효율성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제약바이오 사업회사의 경쟁력 및 R&D 강화를 통한 중장기적 지속 성장을 위해 자회사 합병 등 전략적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