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바이오파마의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가 중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글로벌 매출 확대를 노린다. 까다로운 규제로 진입 장벽이 높은 중국 시장에서 국내 기업 중 두 번째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휴톡스는 현지 파트너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을 확장할 전략으로,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이 회사의 글로벌 매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바이오파마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휴톡스(국내명 리즈톡스)'가 최근..
프로당구(PBA) 팀리그 SK렌터카가 2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SK렌터카는 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8일 차 경기에서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했다. 승점 3을 추가한 SK렌터카는 27승17패(승점 83)를 기록하며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2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휴온스그룹이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해외 인재를 초청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휴온스그룹은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마르코스 캠퍼스 임직원과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등 30여 명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초청은 생명과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글로벌 바이오 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시각과 산업 현장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방문단은 휴온스그룹의 핵심 연구 거점인 동암연구소를 중심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휴
휴온스그룹이 지난 5일 오후 성남시 판교 본사 사옥에서 2026년을 맞이하는 시무식을 열고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휴온스그룹은 올해를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삼고 새 도약을 선언했다. 휴온스그룹의 새로운 60년을 만들어나갈 2026년의 경영슬로건은 '골(GOAL)'로 발표됐다. G.O.A.L.은 휴온스그룹이 올해 목표로 삼는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 기회 창출(Opportunity), 인공지능(AI) 전환 혁신(AI transformation), R&D(연구개발) 선도기업(Leading R&D)을 담은 슬로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