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는 2007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미용 목적을 위한 의료기기 사업, 미용기기 사업,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기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클래시스 브랜드, 클루덤 브랜드, 스케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 및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클래시스가 신제품을 앞세워 유럽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기존 리프팅 장비 중심의 사업에 고주파(RF) 마이크로니들링과 스킨케어 장비를 더해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종합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13일 클래시스는 지난 10일 영국 런던 파크 플라자 런던 리버뱅크에서 유럽 유저 미팅을 열고 RF 마이크로니들링 장비 '쿼드세이(QUADESSY)'의 유럽 공식 출시와 스킨케어 장비 '비클라라(VICLARA)'의 12월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럽 주요 대리점 관계자와 의료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쿼드세이는 침습형과 비침습형 RF 기술을 결합한 장비다. 행사에서는 미국 성형외과 전문의 제프리 안티마리노가 6개월간의 임상 경험과 시술 사례를 공유했다. 클래시스는 쿼드세이를 유럽 RF 마이크로니
클래시스가 최고사업책임자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습니다. 클래시스는 배 부사장 합류를 계기로 해외 핵심시장 진입 및 성장 가속화, 한국 사업 리더십 강화 등을 통해 2030년 클래시스의 10억달러 매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배정희 CCO는 "클래시스는 세계 시장에서 선호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핵심 인재의 산실"이라며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클래시스의 선도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압도적인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가 최고사업책임자(CCO·Chief Commercial Officer) 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Go to Market)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다. 배정희 부사장은 GTM 센터를 이끌며 영업, 마케팅 역량을 결집해 클래시스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배 부사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LG CNS 시스템 엔지니어, 하버드 경영대학원 MBA, 모니터 그룹, 딜로이트컨설팅을 거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로 재직했다. 30여개국에서 신규 브랜드 출시와 신흥 시장 진입, 유통 채널 설계를 통해 고객사의 사업 성장과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
[파이낸셜뉴스] 클래시스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최고사업책임자(CCO) 직책을 신설하고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영업·마케팅 조직을 통합해 해외 핵심 시장 진출과 데이터 기반 사업 운영을 강화하고, 2030년 매출 10억달러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클래시스는 12일 배 부사장을 CCO 겸 GTM(시장 진출 전략)센터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클래시스는 지난 7월 윤준오 대표 취임 이후 조직 개편을 통해 마케팅본부와 국내·해외영업본부를 GTM센터 산하로 통합했다. 배 부사장은 통합 조직을 이끌며 영업과 마케팅 전략을 연계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배 부사장은 고려대 졸업 후 LG CNS, 모니터 그룹, 딜로이트컨설팅을 거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를 지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클래시스가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12일 클래시스에 따르면 지난 7월 마케팅본부·국내영업본부·해외영업본부를 GTMGTM(Go to Market) 센터 산하로 편재했다. 배 부사장은 GTM센터를 이끌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회사는 삼성그룹과 삼성전자의 인수합병(M&A)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끌던 윤준오 대표(CEO), 삼성종합기술원 및 스탠퍼드대 박사 출신 김택수 CTO에 이어 배정희 CCO를 영입했다. 배 부사장은 고려대를 졸업한 후 LG CNS 시스템 엔지니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