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는 2007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미용 목적을 위한 의료기기 사업, 미용기기 사업,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기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클래시스 브랜드, 클루덤 브랜드, 스케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 및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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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세의를 상대로 120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수현이 청구액을 높일 방침이다.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28일 MBC 뉴스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금 시점에서 다시 산정한 실제 피해 규모는 1년 전과 비교해 훨씬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변호사는 "지난해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소가(소송가액)를 추산해 120억원으로 잡고 소장을 접수했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손해를 재산정하고 필요하면 소가를 높일 수 있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확한 피해 규모는 자세히 따져봐야겠지만 저희가 수사기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 300억여원의 손실이 있는 상황으로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예탁원,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배당금 지급 현황 발표 증시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상장사의 배당금이 전년 대비 약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금은 코스피·코스닥 모두 확대됐으며, 특히 반도체 업종에서 지급 규모가 가장 컸던 것으로 집계됐으며, 삼성전자에서만 전체 배당금의 약 10%가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배당금 총액이 전년 대비 16.9%(5조4573억원) 증가한 37조7519억원이라고 28일 밝혔다. 결산배당 실시 법인은 1246개사로 전년 대비 56개사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