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은 1999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악성코드, DB암호화, PKI 및 통합인증 등의 정보보안 제품의 개발 및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ecure DB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AI기반의 보안위협 방지 및 설명가능한 XAI에 대한 연구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이버위협관리 및 블럭체인기반 기기 신뢰 관리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스마트시티 추진 국가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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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 IoT 기기 연결 및 E2E 암호화를 지원하는 사물인터넷 보안 솔루션 사업 영위
양자컴퓨터 : 컨텍과 우주 분야 PQC 시범전환사업 참여 부각. 암호솔루션 기반 위성통신 보안 수요 관심
[오늘의포인트] 국내 사이버보안주가 6일 오전 장중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해킹 시도가 잇따라 드러면서 정보보호 제품·서비스를 향한 수요확대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 한국거래소에서 라온시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320원(29.02%) 오른 1만4760원, 지니언스는 4300원(21.08%) 오른 2만4700원에 거래됐다. 두 종목은 장 초반 상한가에 거래됐다. 샌즈랩은 1460원(21.16%) 오른 8360원이다. 에스투더블유는 18%대, 아이씨티케이·파수AI는 15%대, 모니터랩은 13%대, 안랩은 12%대, 아톤은 10%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특징주] 국내 보안주가 23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다. 유엔(UN)총회가 미국 뉴욕에서 개막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에서 엑스게이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70원(17.96%) 오른 1만9510원, 드림시큐리티는 310원(11.52%) 오른 3000원에 거래됐다. 한싹·아이씨티케이는 8%대, 에스투더블유는 7%대, 한컴위드는 6%대, 라온시큐어·아톤·모니터랩은 5%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케이사인은 4%대, SGA솔루션즈·벨로크는 3%대, 지니언스는 2%대 강세다....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달로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보안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API를 통해 민감한 정보가 다량으로 유출될 수 있는 만큼 API 보안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김동철 소프트프릭 대표는 11일 서울 반포동 소프트프릭 사옥에서 아시아경제와 만나 "API 보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해커가 기업의 IT자산에 접속해 수많은 데이터를 탈취할 수 있다"면서 "API 보안을 강화해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을 통
글로벌 지상국 서비스 전문기업 컨텍(451760·대표 이성희)은 케이사인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사업’의 우주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위성통신 전 구간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는 실증으로,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우주 통신 보안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양자내성암호(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어려운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보안 기술이다.글로벌 우주 산업에서도 선제적 도입이 요구되는 분야로 꼽힌다.컨소시엄은 인공위성과 지상국, 관제센터를 연결하는 전 구간 통신망에 PQC를 적용하고, 오는 12월 15일까지 실제 운용 환경에서의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