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 기업 고객 대상 인터넷 인프라서비스 제공업체로, 클라우드허브 서비스를 통해 AWS, MS Azure, 구글, 오라클 등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와 직접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데이터센터 : 인터넷 교환센터(IX) 및 클라우드 직접연결망 등 특화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케이아이엔엑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065억
174위
4,880,000
37.66%
IT/ICT
IT서비스
115,400
63,800
케이아이엔엑스 기업 개요
케이아이엔엑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인터넷 연동서비스, 인터넷 데이터 센터 서비스, 컨텐츠 전송 네트워크 서비스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에스피소프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IDC/CDN/솔루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Layer2 방식의 IX(Internet Exchange)이며 국내외 주요 ISP, CP, CDN사업자, 케이블방송 사업자에게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인터넷 트래픽 연동서비스 제공과 중립적 IX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지수는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및 알파벳 중심 AI(인공지능) 관련주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2.67% 급등한 3960.87에 장을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37억, 1조2274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4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340계약, 346계약 순매수했고, 기관은 3115계약 순매도했다.최근 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
26일 케이아이엔엑스가 강세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모회사인 가비아의 주식을 공개매수에 나서면서다. 이날 오전 10시8분 케이아이엔엑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900원(9.42%) 오른 10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아이엔엑스는 데이터센터 IDC를 기반으로 인터넷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대주주 가비아가 지분 36.3%를 쥐고 있다. 앞서 25일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가비아의 보통주 135만3569주를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81% 상승한 4106.39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감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4124.30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폭을 확대했고, 4187.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줄여나갔고, 오후 한때 4066.5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으나 장 막판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4106.39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 셧다운 해제 기대
경기 과천시가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한 '과천형 GREEN 기업' 인증제에 새로운 기업이 합류했다. 시는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인증서 전달식을 열고 총 6개 기업을 신규 인증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기업은 △㈜가비아 △㈜가비아CNS △㈜에스피소프트 △㈜엑스게이트 △㈜케이아이엔엑스 △㈜후이즈 등이다. 이 중 가비아는 사내에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정착시켰고, 나머지 기업들은 전 직원이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내에서 1회용 컵 사용을 하지 않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과천형 GREEN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