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은 2003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선택적 복지제도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자문,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복지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제도 위탁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의 선택적 복지제도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복지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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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정확성과 적시성, 적극적인 IR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업무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현대이지웰은 종합평가 우수법인상과 공시업무유공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현대이지웰은 ▲공시의 정확성·적시성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9.63% 상승한 5583.9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7964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69억, 1조718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65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 전 세계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고 우정을 나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이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0개국에서 온 665명의 선수가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10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에서 또 한 번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노르딕스키 간판 김윤지(BDH파라스)는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여성 금메달을 노린다.이번 대회는 오는 7일(한국시간) 베로나 아레나에서 개막해 열흘간 열전을 이어간다. 한국은 아이스하키를 제외한 5개 종목에 56명의 선수단(선수 20명)을 파견한다.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내 종합 20위권에 든다는 목표를 세웠다. 4년 전 베이징 대회 ‘노메달’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대회 때 금 1개, 동 2개다.한국 장애인스포츠 간판 스타 김윤지가 가장 큰 기대를 받는다. 여름에는 수영 선수로 활약하는 그는 이번 대회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에서 ‘더블 메달’에 도전한다. 지난해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그는 최근 나서는 국제 대회마다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고 있다. 7일 바이애슬론 7.5㎞ 스프린트 결승을 시작으로 메달 레이스에 돌입한다.스무 살에 처음 밟는 패럴림픽 무대다. 늘 밝은 미소에 ‘스마일리(Smiley)’라는 별명을 얻은 김윤지는 “오랜 시간 큰 대회를 위해 노력해 왔고 이제 결과를 마주하러 간다. 떨리면서도 기대된다”며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성적이 안 나오니 힘을 빼고 즐기라는 신의현 삼촌의 조언을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한국 동계패럴림픽 유일한 금메달리스트인 ‘평창 영웅’ 신의현(BDH파라스)은 세 번째 패럴림픽 도전에 나선다. 평창 대회에서 한국 메달 3개 중 2개를 혼자 따냈던 그는 “어느덧 40대가 되니 주변에서 엔진이 꺼졌다는 농담도 한다. 아직 멀쩡하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윤지에 대해선 “나보다 더한 괴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활강 종목 세계랭킹 3위를 달리는 알파인스키 최사라(현대이지웰)도 기대를 모은다.휠체어컬링 믹스더블의 백혜진-이용석 조(경기도청)는 5일 새벽 홈팀 이탈리아와의 첫 경기로 스타트를 끊었다.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이들은 한국 컬링 첫 금메달을 따내겠다는 목표다. 남매 같은 케미를 보여주는 두 선수는 각자의 성을 따 지은 팀명처럼 “200%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백혜진의 남편인 남봉광은 방민자, 양희태, 이현출, 차진호와 함께 휠체어컬링 4인조 경기에 출전해 부부 동반 메달을 노린다.정신영 기자 spirit@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