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38% 하락한 6598.87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4625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77억, 283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선도기업 CG인바이츠가 네이버 클라우드와 손잡고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CG인바이츠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네이버클라우드 빗썸금융타워 오피스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K-디지털헬스케어 얼라이언스 참여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K디지털헬스케어 해외진출 지원정책'에 부응하여,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이 결성한 'K디지털헬스케어 얼라이언스'에 네이버 클라우드가 일원으로 참여하기로 결정하며 성사됐다. CG인바이츠는 기 결성된 얼라이언스를 대표하여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의료 서비스 혁신 고도화, 글로벌 스마트 병원 사업의 실행 및 가치
태광산업은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정인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태광산업은 정인철 대표와 이부의 대표가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정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인 모니터 그룹과 AT커니에서 전략 부문 대표를 지냈다. 대림코퍼레이션 전략기획 총괄, STX그룹 기획조정본부장(부사장), CG인바이츠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지난해 7월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으로 태광산업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경영기획 전문가다.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상무보를 거쳐 2017년 태광그룹에 들어왔다. 그룹 사업지원실 기획담당 상무, 미래경영협의회 지원단 기획팀장(전무) 등을 거치며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을 주도해왔다. 지난해 4월부터는 태광산업 사업총괄 전무로 재직하며 포트폴리오 관리를 책임져 왔다....
태광산업이 정인철 미래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이부의·정인철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회사의 기존 사업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을 분담하며 추진해온 인물들을 전진배치한 것이다. 정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장으로도 선출됐다. 회사의 대대적인 사업 재편이 이어질 전망이다.1일 태광산업은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정 부사장을 추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경영 컨설턴트로 신사업 발굴에 능통한 인물이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