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는 뮤직사업과 디바이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국내에 주식회사 스튜디오돌핀이 있으며, 그 외에 일본, 중국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음반유통 및 굿즈 등의 뮤직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B2B 판매 등의 디바이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2018년 2월부터 음악 산업계 최상위 수준의 제작사들(SM, JYP)로부터 확보한 유통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K-컬처 육성을 위해 조성하는 1500억원 규모 'K-컬처 밸류업 펀드'의 핵심 리그인 인공지능(AI)·지식재산(IP) 분야 위탁운용사(GP) 자리를 놓고 노틱인베스트먼트,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 새한창업투자가 3파전을 벌인다.
목표 결성액 1000억원 가운데 절반을 민간에서 채워야 하는 만큼 자금 조달력과 K-컬처 투자·밸류업 경험이 승부처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K-컬처 밸류업 펀드 AI·IP 분야' 숏리스트로 이들 3곳을 선정했다.
이달 중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1곳을 최종 선정한다. 정책자금 500억원을 출자해 최소 1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는 구조다.
콘텐츠 혁신 분야는 300억원을 출자해 최소 500억원을 결성할 GP 1곳을 별도로 뽑는다.
우선 노틱인베스트먼트는 펀드레이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팬들이 음악을 들으며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스트리밍 기능 '응원하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운영사 드림어스컴퍼니가 2일 밝혔다. '응원하기'는 이용자가 아티스트에게 응원권을 보내고 관련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전 운영 기간에는 그룹 플레이브에 15만건이 넘는 응원이 모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응원권을 나누거나 누적 숫자를 공유하기도 했다. 가수 태민도 응원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8% 상승한 6742.7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
음원 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가 음악 유통과 공연, 상품(MD) 등 음악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며 지난해 흑자로 돌아선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영업이익을 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상반기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음악 IP 사업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25년 IP 사업 부문은 전체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음악 유통과 MD, 공
음원 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가 음악 유통과 공연, 상품(MD) 등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상반기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흑자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실적 개선은 음악 IP 사업이 이끌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던 IP 사업 비중은 올해 상반기에도 약 62%를 기록했다. 음악 유통과 MD, 공연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구조가 개선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