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는 뮤직사업과 디바이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국내에 주식회사 스튜디오돌핀이 있으며, 그 외에 일본, 중국에 해외기업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음반유통 및 굿즈 등의 뮤직부문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B2B 판매 등의 디바이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2018년 2월부터 음악 산업계 최상위 수준의 제작사들(SM, JYP)로부터 확보한 유통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68% 상승한 6742.7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13억, 1조1707억 순매수, 외국인은 3조8195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7
음원 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가 음악 유통과 공연, 상품(MD) 등 음악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며 지난해 흑자로 돌아선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영업이익을 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상반기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음악 IP 사업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2025년 IP 사업 부문은 전체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음악 유통과 MD, 공
음원 플랫폼 플로(FLO)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가 음악 유통과 공연, 상품(MD) 등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올해 상반기 매출 91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흑자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흑자를 유지했다. 실적 개선은 음악 IP 사업이 이끌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의 약 65%를 차지했던 IP 사업 비중은 올해 상반기에도 약 62%를 기록했다. 음악 유통과 MD, 공연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구조가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해치텍 코스닥 신규상장 - 반도체 센서 IC 분야에 특화된 팹리스 반도체 업체 해치텍이 8월 2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DB증권이며 확정 공모가는 23,000원이다. 관련 섹터로는 시스템반도체가 있다.■ 美 7월 신규주택매매 - 한국시간으로 8월 25일 오후 11시 미국 상무부가 7월 신규주택매매(New Home Sales)를 발표할 예정이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한국시간으로 8월 25일 오후 9시 및 26일 오전 5시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