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창업시대 열렸다…'모두의 창업' 경기도 운영기관은 어디?
전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이끌 전국 118개(일반·기술트랙 기준) 운영기관이 확정된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경기대, 단국대, 경기창조혁신센터 등 11개 기관이 지역 창업 보육을 맡는다. 30일 대학가에 따르면 중기부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공고를 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기존 단순 심사 구조를 벗어나 국가가 인재에 직접 투자하는 토너먼트 형태의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다음달 15일까지 도전자를 모집 중이다. 모집 분야는 기술창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일반·기술트랙'과 지역 기반의 '로컬트랙'으로 나뉜다. 일반·기술트랙의 경기도 운영기관은 대학 6곳, 공공기관 3곳, 액셀러레이터(AC) 2곳이 있다. 대학은 경기대, 단국대, 성균관대, 수원대 창업지원단과 동국대 산학협력단(고양시),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가 참여해 예비·초기 창업자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