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LG그룹 계열사로 모바일과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 사업과 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디어로그, ㈜엘지헬로비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통신 및 기타 매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양한 LTE, 5G 요금제와 5G 최초 지인결합 서비스인 "U+ 투게더"와 "투게더 홈팩" 등을 출시하였으며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통신사 최초 독점 제휴로 개인맞춤형 음원 추천서비스 등의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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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 ADT캡스와 제휴를 통한 ‘IoT캡스’, 핵심 홈서비스인 IPTV, IoT와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를 출시
차세대이동통신 : LG 그룹 계열사로 무선 사업, 스마트홈 사업, 기업사업 그리고 회선 임대 및 솔루션 등 분야에서 화훼이 장비를 활요하여 5G망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사물인터넷 : IoT 보일러, IoT 오피스텔, IoT 스마트홈 시스템, 전자업체 등 전 산업 분야로 IoT 서비스 제휴를 진행 중이며,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 AI"를 출시
정부가 통신 3사의 패스(PASS) 신분증 확인서비스 폐지를 검토 중인 가운데 서비스 명칭에서 '신분증' 표현을 빼고, 화면 구성도 바꿔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 모바일 신분증과 혼동할 수 있다는 게 이유다. 통신사들은 이미 정부 요청으로 한차례 서비스 명칭을 바꾼 상태여서 추가 요구에 난감해하는 분위기다. 8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경찰청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임원진과 함께 패스 신분증 확인서비스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행안부는 정부 모바일 신분증과 패스 신분증 확인서비스가 서로 다른 서비스인데도 명칭과 화면구성이 유사해 이용자가 동일한 신분증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패스 서비스 명칭에서 '신분증'이라는 용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통신 3사의 패스(PASS) 신분증 확인서비스 폐지를 검토 중인 가운데, 서비스 명칭에서 '신분증' 표현을 빼고, 화면 구성도 바꿔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 모바일 신분증과 혼동할 수 있다는게 이유다.
통신사들은 이미 정부 요청으로 한차례 서비스 명칭을 바꾼 상태여서 추가 요구에 난감해하는 분위기다. 8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행안부는 지난달 경찰청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임원진과 함께 패스 신분증 확인서비스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행안부는 정부 모바일 신분증과 패스 신분증 확인서비스가 서로 다른 서비스인데도 명칭과 화면 구성이 유사해 이용자가 동일한 신분증으로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패스 서비스 명칭에서 '신분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