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LG그룹 계열사로 모바일과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 사업과 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디어로그, ㈜엘지헬로비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통신 및 기타 매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양한 LTE, 5G 요금제와 5G 최초 지인결합 서비스인 "U+ 투게더"와 "투게더 홈팩" 등을 출시하였으며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통신사 최초 독점 제휴로 개인맞춤형 음원 추천서비스 등의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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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기반 통신 인프라 운영,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등으로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주목받은 바 있음
KT가 통신 3사 중 월등한 규모로 보유 중인 투자부동산을 향후 인공지능(AI) 및 주주환원 등에 활용할지 주목된다. 투자부동산은 영업이 아닌 투자를 목적으로 보유한 부동산으로, KT는 이 투자부동산으로만 지난해 2600억원의 임대수익을 거두는 등 적지 않은 현금을 창출했다. 재계 전체가 주주환원 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위기인 데다가, 박윤영 KT 대표는 앞으로 3년간 12조원을 투자해 정보보안·IT·네트워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데..
LG유플러스가 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글로벌 화이트해커를 대상으로 한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G유플러스는 글로벌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과 협력해 24일부터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전 서비스 영역의 보안 취약점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기업·조직의 서비스와 IT 인프라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LG유플러스는 2024년 10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
LG유플러스가 화이트해커 플랫폼 해커원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LG유플러스는 해커원과 협력해 24일부터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전 서비스 영역의 보안 취약점을 발굴한다고 밝혔다.해커원은 전 세계 240만여 명의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버그바운티 플랫폼이다.버그바운티는 기업·조직의 서비스와 IT 인프라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실제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고, 참가자가 취약점을 찾아내는 방식을 통해 기업은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굴·보완해 보안 환경을 강화할 수 있다.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버그바운티 제도를 운영해 왔다.'그동안 국내 화이트해커들이 신고한 취약점들은 식별·조치를 완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원과 역량 검증을 거친 글로벌 화이트해커들이 참여해 국내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적 보안 취약점을 상시 제보한다.LG유플러스는 글로벌 서비스와 인프라 확대에 따른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