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판지류, 화장지류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보노아, 케이앤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백판지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녹색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시킨 녹색인증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 등 재생 플라스틱을 적용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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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입찰서 유한킴벌리·엘지유니참 제치고 1순위 적격 심사 대상 깨끗한나라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공급 사업자로 사실상 최종 선정됐다. 국내 주요 위생용품 제조사인 유한킴벌리와 엘지유니참을 제치고 공공 조달 시장에서 대형 사업권을 따내며 취약계층 대상 복지 사업의 핵심 공급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조달청 나라장터 개찰 결과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2분 개찰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생리대)' 입찰에서 깨끗한나라 주식회사가 1순위 적격심사 대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낙찰 이후 본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 후 성평등가족부의 복지 시범사업 가이드라인에 맞춰 품질 검사를 마친 생리대 제품군을 지정된 공공시설과 복지 현장 등에 납품하게 된다....
깨끗한나라가 야외 활동 시즌을 겨냥해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골프와 테니스,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존 쿨링타올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크기와 가격 부담을 낮춘 라이트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약 56㎝ 길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동원F&B,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동원F&B가 나트륨 함량을 줄인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했다. 나트륨을 줄여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헬시플레저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다.어육 단백질이 21g 이상(사각 21g, 국탕용 24g) 함유돼 있다. 또한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맛을 더했다. 동원F&B는 건강 지향 수산 가공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신세계푸드, '파로
깨끗한나라가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개당 100원대의 실속형 생리대 '퓨어 깨끗한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다이소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가격 접근성을 낮추고 생리대 본연의 품질 기준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품은 10개입 1000원으로 다이소를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는 소비자 반응과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채널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퓨어 깨끗한 생리대는 샘을 최소화하
아성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00원 생리대를 출시했다. 고물가 상황 속 생활 필수품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균일가 상품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아성다이소는 '퓨어 깨끗한 생리대'를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제품은 10매 구성에 가격은 1000원이다. 이번 제품은 샘 방지 흡수 구조와 천연유래 펄프 흡수체를 적용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약사법상 의약외품 기준에 맞춰 생산되며 포름알데하이드와 유해원소,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에 대한 시험도 완료했다. 과불화화합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생산은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에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