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판지류, 화장지류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보노아, 케이앤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백판지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녹색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시킨 녹색인증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 등 재생 플라스틱을 적용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화장실용 화장지 11개 제품(일반 8개·비데겸용 3개)을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파열강도와 가루 발생 정도, 부드러움 등에서 제품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소비자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장실용 화장지 품질비교 결과'를 발표했다. 시험 대상 제품과 브랜드는 일반 화장지 ▲깨끗한화장지(깨끗한나라) ▲서프라이즈3겹화장지(노브랜드) ▲보타닉포레소프트(모나리자) ▲순수내추럴(잘풀리는집) ▲프리미엄화장지(커클랜드) ▲순수(코디) ▲화이트롤화장지(코멧) ▲클린케어(크리넥스) 등 8개와 비데겸용 화
[파이낸셜뉴스] 시중 화장실용 화장지 11개 제품을 비교한 결과 흡수성은 모든 제품이 우수했지만, 품질에는 제품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m당 가격도 최대 1.9배 차이가 났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8개 브랜드의 화장실용 화장지 11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쉽게 찢어지지 않고 견디는 정도를 의미하는 파열강도는 깨끗한나라 '깨끗한화장지', 모나리자 '보타닉포레소프트', 잘풀리는집 '순수내추럴', 코멧 '코지파우더화장지' 등 4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나머지 7개 제품은 양호한 수준이었다.
화장지를 풀 때 가루가 적게 발생하는 정도는 깨끗한나라 '깨끗한화장지'와 코멧 '코지파우더화장지'가 우수했다. 반면 코멧 '화이트롤화장지'와 모나리자 '녹차가좋은'은 가루 발생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디어스킨이 '리얼스무드' 생리대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지난 1월 중형·대형 생리대를 선보인 데 이어 팬티라이너, 입는 오버나이트(중형·대형)를 추가했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 전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된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소재와 사용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계절적 니즈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피부에 닿는 편안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유통업계가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상생, 소비자 권익 보호 등을 결합한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산림·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부터 취약계층 지원, 소비자 교육까지 일상과 맞닿은 분야를 중심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자회사 코카-콜라음료의 국내 최대 규모 공장이 있는 경기 여주 지역에서 숲의 물 저장 기능을 높이는 ‘
깨끗한나라가 친환경 고부가 백판지 'CCKB(Clay Coated Kraft Board)'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출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시장 수요에 맞춰 CCKB의 남아공 수출을 확대하고 현지 고객사 확보를 위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남아공에서 신규 수요를 확보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생산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CCKB는 일반 백판지와 비교해 강도와 내수성, 인쇄 적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HMR(간편식) 포장, 생활용품 패키지 등 프리미엄 포장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