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는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판지류, 화장지류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보노아, 케이앤이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백판지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용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녹색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시킨 녹색인증 포장재를 사용한 제품 등 재생 플라스틱을 적용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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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미국 현지 유통업체와 화장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브랜드 '순수소프트'를 미국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깨끗한나라는 미국 시장 내 자사 브랜드 공급을 시작하며, 현지 유통망 기반의 사업 확장에 나선다. 미국은 약 590억 달러(약 89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화장지 시장이다. 깨끗한나라는 미국에서 PB 제품을 통한 초기 진입 이후 자사 브랜드로 확장하는 단계적 전략을 통해 성장 기반을 구축해
[데일리한국 최성수,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크라운제과, '마이쮸 토마토' 출시크라운제과가 소프트 캔디 브랜드 마이쮸의 신제품 '마이쮸 토마토'를 출시했다. 2004년 출시 이후 포도·딸기·복숭아 등 과일 맛 중심으로 운영해온 마이쮸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채소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였다.신제품은 토마토 풍미와 함께 비타민C·D를 담아 헬시 플레저 콘셉트를 강화했다. 올리브영 사전 판매에서는 출시 일주일 만에 온라인몰 과자·초콜릿·디저트 카테고리 판매 1위에 오르기도 했다.◇하림, '육즙핫도그' 2종 출시하림이 소시지 비중을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홈플러스가 선보인 초저가 생리대가 출시 두 달 만에 15만팩 이상 팔렸다. 고물가 속 생활필수품 부담이 커지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위생용품에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몰리는 모습이다. 13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생리대 소비자물가지수는 2021년 100.49에서 2025년 119.31로 올랐다. 5년
마트 장바구니에 김치 한 봉지를 넣는 일도 망설여지는 가정이 있다. 생리용품을 살 수 있는 매장이 가까워지는 것, 장애인에게 출근할 일터가 생기는 것 역시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다. 12일 국가데이터처 KOSIS 100대 지표에 따르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267만3485명이다. 물가와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업 사회공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