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중앙일보 계열의 지주 사업과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영화 :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며 멀티플렉스 극장 운영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 회사를 보유
OTT서비스 : 중앙일보 계열사로 지주 사업과 멀티플렉스 극장(메가박스)을 운영 중이며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
지주사 : 중앙일보 계열의 지주회사로, 메가박스중앙과 제이티비씨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보유
오징어게임 :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성공 가능성과 K-콘텐츠 열풍 속에서 관련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기업
월드컵 : 중앙그룹 계열 콘텐츠 기업으로, 자회사 피닉스스포츠가 FIFA 월드컵 국내 중계권을 확보해 방송권 판매, 콘텐츠 유통, 광고 사업과 연결되는 직접성이 높은 월드컵 관련주
콘텐트리중앙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962억
654위
19,262,308
0.45%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13,730
4,050
콘텐트리중앙 기업 개요
콘텐트리중앙은 1987년 설립되어 2022년 3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계열사관리 등의 지주업과 영화 및 방송 콘텐트투자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엘엘중앙(주), 메가박스중앙(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드라마제작, 콘텐트 유통 등의 방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관계사인 JTBC에 드라마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공급, 유통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여 Bargaining Power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콘텐트리중앙 AI예측
AI예측기는 콘텐트리중앙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텐트리중앙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콘텐트리중앙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오늘(15일) 오후 3시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15일 중앙그룹 측은 "최근 그룹 일부 계열사의 상황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기자회견 개최 배경을 밝혔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어 14일에는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이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당장 갚아야 할 빚을 제때 갚지 못할 정도로 자금 사정이 나빠짐에 따라 결국 법원의 도움을 받아 빚을 조정하는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지난 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와 함께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를
JTBC가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법원에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 등은 어제(1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습니다. 회사 측은 경영정상화와 사업 지속을 위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206억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파이낸셜뉴스] 한국신용평가는 15일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의 단기 신용등급을 종전 B등급에서 C등급으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등급을 하향조정했음에도, 여전히 하향 가능성이 높다며 '하향검토' 대상을 유지했다.
하향검토 대상에 등재한다는 것은 기업이 6개월 안에 채무 상환능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될 경우 등급을 추가로 강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한신평은 이번 등급 강등에 대해 지난 14일자로 두 회사가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안희준 한신평 실장은 "두 회사가 추후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는 시점에 기업어음 및 단기사채 신용등급을 D로 평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중앙이 이사회 결의에 따라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양사는 같은 날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도 법원에 함께 접수했다.이번 회생절차 신청은 경영정상화와 향후 계속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양사의 부채 규모는 약 2조원으로, 이는 자기자본의 10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실적 부진도 이어진 바 있다. 콘텐트리중앙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1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메가박스중앙 역시 같은 기간 127억원의 분기순손실을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