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 중앙일보 계열의 지주 사업과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영화 :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며 멀티플렉스 극장 운영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 회사를 보유
OTT서비스 : 중앙일보 계열사로 지주 사업과 멀티플렉스 극장(메가박스)을 운영 중이며 영화 및 방송 콘텐츠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
지주사 : 중앙일보 계열의 지주회사로, 메가박스중앙과 제이티비씨스튜디오 등을 자회사로 보유
오징어게임 : '오징어 게임' 시즌 2의 성공 가능성과 K-콘텐츠 열풍 속에서 관련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기업
콘텐트리중앙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962억
516위
19,262,308
1.50%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13,730
7,420
콘텐트리중앙 기업 개요
콘텐트리중앙은 1987년 설립되어 2022년 3월 상호변경하였으며 계열사관리 등의 지주업과 영화 및 방송 콘텐트투자 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에스엘엘중앙(주), 메가박스중앙(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드라마제작, 콘텐트 유통 등의 방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관계사인 JTBC에 드라마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공급, 유통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여 Bargaining Power를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8일 증시에서 하이브를 비롯해 에스엠, JYP Ent(이하 JYP),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 등 엔터테인먼트(이하 엔터)주들이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걸그룹의 중국 팬 콘서트가 연기됐다는 소식 속에 관련주 투자심리가 위축된 때문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0분 현재 하이브는 전일 대비 3.55% 급락한 28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에스엠(-2.92%), JYP(-2.79%), YG(-2.90%) 등도 장중 하락 거래 중이다.같은 시각 CJ ENM(-2.63%),
약 9년 동안 이어져 온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완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 보급으로 매출 성장을 해 온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이 열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일 DB증권은 '한 발 더 내딛은 한한령 해제 기대감'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공식적으로 해외 프로그램과 관련한 언급을 해 한한령 해제 가능성이 커졌다며 그동안 소외됐던 미디어 업종에 대한 관심을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국내 주요 영화관 3사가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OTT 플랫폼의 성장과 극장가 기대작 부재가 겹치면서 당분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는 해외사업 강화와 기술 특별관 확대 등으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국내 박스오피스 관람객 수는 2168만명으로 전년 동기(3202만명) 대비 32% 감소했다. 특히 4월 관객 수는 544만명으로 전년 동월(933만명)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이는 극장 실적으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CJ CGV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