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 지능) 의료는 진단, 치료, 결과 등을 포함한 의료 경험을 지원하고 개선할 목적으로 ML(기계 학습), NLP(자연어 처리), DL(딥 러닝) 및 기타 AI 지원 툴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AI는 의료 분야에서 방대한 양의 환자 및 원시 의료 정보를 분석하여 더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해 의료 이미지와 진단, 수술 절차 등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AI 산업의 발전으로 AI 의료 분야 역시 함께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과 관련 투자 소식 이슈가 부각된 바 있다. 💡**KEY POINT**
AI 산업의 발전에 따라 함께 주목받고 있으며 관련 투자 이슈 발생 시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 주로 클라우드 기반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의료기기란 사람이나 동물에게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구와 장치 등을 의미한다. 의료기기는 질병이나 상해 또는 장애를 진단, 치료, 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국내는 의료기기법에 의해 제품의 목적과 분류를 구분하고 있다. 사회의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 새로운 질병의 출현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맞춤형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기 제조 기술과 의료 기술 발전, 빅데이터 기술과 접목하여 보다 효율적인 치료와 예방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KEY POINT**
의료기기는 사회의 고령화와 새로운 질병 등 출현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해당테마 기업들은 의료용 기기의 부품, 체외 진단기 제조하거나 해외로 부터 의료장비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
AI신약개발은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으로 유전체 빅데이터 및 슈퍼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초고속 정밀 맞춤 신약을 개발하는 것으로 의미한다. AI신약개발은 최근 인공지능이 대세가 되면서 바이오 산업에서도 AI가 접목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테마이다. 특히 AI신약개발을 통해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등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어필되면서 관련 시장은 물론 AI신약개발 기업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외부에서 판단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KEY POINT**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이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제약 테마는 인간 허가된 의약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제약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의약품은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다소 영향을 받는 편이다. 그에 비해 전문의약품은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다. 제약산업은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산업으로 제품의 개발, 생산, 판매 전과정에 걸쳐 정부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 **KEY POINT**
제약산업은 타 산업과 달리 정부가 약가를 직접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약가정책은 개별기업의 매출과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카말라 해리스는 미국의 부통령으로, 경제 및 사회 정의, 환경 정책 등의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리스는 중산층 강화, 소외된 계층의 지원,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이러한 정책들은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해리스의 정책적 방향은 지속 가능성과 포용적 경제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 💡**KEY POINT**
해리스 테마는 사회적 정의, 환경 보호, 경제적 포용성을 강조하는 정책 방향에 따라 주목받는 기업들로 구성되며, 이러한 정책적 변화가 기업들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전자치료 및 유전자검사는 세포의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배열된 방식의 유전정보를 분석하여 유전자, 염색체 이상, 단백질 이상 등을 진단해 치료에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을 뜻한다. 유전자검사는 분자진단이라고도 불리우며, 종류는 DNA 테스트, 분자 및 세포유전학 테스트, 생화학적 유전 테스트 등이 있다. 유전공학과 의료 인프라가 발전하면서 유전체 검사의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마다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하여 개개인에게 좀 더 적합한 유전자 검사와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으로 알려진 모더나와 화이자가 사용하는 mRNA 백신은 항체의 정보를 담고 있는 유전 물질을 인체에 주입해 세포 안에서 항체를 형성하게 하는 기술을 사용한 백신으로, 시장에서 부각이 된 대표적인 유전자치료의 예들 중 하나이다. 게다가 코로나19의 확산을 기점으로 유전체 진단 업체들이 코로나 관련 진단키트를 생산함에 따라 투자자를 비롯한 대중들의 관심은 더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KEY POINT**
유전자치료 및 검사 테마주에 포함된 기업들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전자의 기능과 성질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치료에 활용하는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발발 이후로 진단 키트 테마와 연관되고 있다.
임상시험수탁기관은 신약개발 단계에서 제약사나 바이오사의 의뢰를 받아 임상시험 설계부터 허가까지의 업무를 대행하고 객관적인 시험 결과를 전달하는 전문기관을 의미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가에서 수행하는 임상시험 비용은 북아메리카와 유럽 지역의 국가들과 비교하여 25~40% 저렴하다. 또한 승인 절차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국내 CRO 업체는 임상시험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대형 의약품 특허 기간의 만료와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인 모바일 헬스,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과 결합하여 시장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EY POINT**
임상시험수탁기관은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인 모바일 헬스, 빅데이터, AI(인공지능) 등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당 관련주들은 비임상 CRO 사업부문을 통해 신약개발 지원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입자치료란 신체 표면에서는 방사선량이 적고 목표한 암 조직에 도달하는 순간 막대한 양의 방사선을 쏟아부어 암세포를 죽이고 그 이후 방사선 양이 급격히 사라지는 치료방법이다. 기존 방사선치료보다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부작용은 낮은 치료방법으로 최근 의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세암병원에서 3000여억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도입한 중입자 치료기는 2023년 4월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 **KEY POINT**
중입자치료 장비를 개발, 생산, 판매하는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중입자치료는 아직까지 초기 단계의 치료법이지만, 기존의 방사선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만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원격의료는 직접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통신망이 연결된 모니터 등의 의료장비를 통해 진료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수요가 증가하고 비대면 의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원격의료 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부담 증가 등으로 원격의료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처럼 원격의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을 적용한 원격의료 서비스 개발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방역당국의 "재택치료" 추진 이슈에 부각된 바 있다. 💡**KEY POINT**
원격의료는 고령화,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재택치료 이슈 발생 시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 주로 의료정보시스템 및 의료기기 개발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들이 해당 테마의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