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 스타크래프트로 얘기하는 코스피) $코스피 $코스닥 선행지표인
(03/05 스타크래프트로 얘기하는 코스피) $코스피 $코스닥 선행지표인 마이크론도 본장서 오르고 있구요. 야간선물도 반등에 있습니다. 내일 신용물량 반대매매 매도정리 후 반등예정입니다. 또는 이때 반대매매 규모가 클경우, 반대매매에 따른 반대매매가 금요일 추가적으로 있을수있습니다. 또는 반대매매 물량 씹어먹고 오를수도 있죠 .혹자는 왜 오르거나 내리거나 확실하게 얘기 안해준다 비웃을수 있겠지만 그런분은 이참에 주식접는게 좋아요. (*맨밑에 스타크래프트비유 이유 설명했으니 참조) - 지난 급포모장에서는 신용물량을 항상 체크해야합니다. 급락시에 영향을 주기떄문이죠. 내일 오르냐 내리느냐를 맞추는게 아니라 신용물량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전략짜면서 대응해야 합니다. 우리나이면 다 스타크래프트 해보셨죠?
드라군으로 푸시하다가 옵져버로 체제 확인되면 그에 맞춰서 대응하고, 변화에 맞춰서 실시간으로 대응해서 승리로 이끌잖아요. 그게 주식입니다. - 신용물량 체크하는건 상대진영의 빌드를 확인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내가 완성형 빌드를 짰다며 정찰도 안해놓고 무조건 이길거라고 우기는거랑 비슷하죠. 왜냐면 내빌드는 완성형이니까. 근데 생각해보세요. 상대방은 가만있나요?님 대응에 대한 대응을 하죠
- 어떤계통 빌드로 가느냐 비행체제/로봇/템플러계통을 선택한다는것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유리한 섹터를 직접선택하는 것과 비슷하죠.
- 신용물량이 늘었다는것은 상대방이 8팩토리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했다는것과 같습니다. 강력하지만 그만큼 자원소진도 빠르죠. 자원막히면 리스크도 큽니다
- 쉽게 쉽게 갈려면 나를 잘 아는만큼 상대를 잘 아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당장의 소규모 전투에서 이기느냐 지느냐를 정찰도 하기전에 확정짓지 마세요. 내일 오르냐 빠지느냐가 아니라 두가지를 다 생각해놓고 상대방을 보면서 대응해야 합니다. 컨트롤(차트)도 해야죠. 그러면서 유닛과 생산(자금리밸런싱)도 뽑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