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디엘에서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으며 디엘의 건설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DL건설, 오산랜드마크프로젝트, 다수의 해외 현지법인이 있다. 주요 매출은 주택공사 건설,부동산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공사가 뒤를 잇고 있다. 당사가 개발한 라이프 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HOUSE"는 업계 최초로 평면 구조 특허를 획득하며 당사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향후 주택경기 하강 국면에 대비하여 임대주택사업 등 사업모델을 다각화하여 시장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관련 테마
원전 : 원전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국내 건설사 중 하나로 영광 원자력 5, 6호기의 주설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영광 원전 온배수 저감 시설, 고리 원전 소내 정전 대처 설비 공사도 준공했음
GTX : 18년 GTX A노선 민간투자사업에 신한은행 컨소시엄(칸서스자산운용, 도화엔지니어링, 신우이엔지 등 출자, 대림산업, 대우건설, SK건설, 한진중공업 등 시공)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
건설/토목 : 기존 대림산업(현 DL)에서 건설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로, 토목, 건축, 플랜트, 발전/환경사업 등을 영위
SMR : 토목공사, 플랜트, 발전, 환경사업 등 종합 건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에 투자 진행 이력, 캐나다 테레스트리얼 에너지와 SMR 관련 협약을 체결하여 주목받은 바 있음
AI예측
AI예측기는 이 종목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이 종목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뉴스데일리]건설업계의 안전관리를 선도해야 할 2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기준) 현장에서도 추락과 붕괴, 중장비 충돌 등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위험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28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20대 건설사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20대 건설사 현장에서 총 111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12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 사망자는 2022년 33명, 2023년 26명, 2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 입찰이 연이어 유찰되며, 단독 응찰에 따른 수의계약 흐름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지구)'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성수2지구 조합은 제안서를 검토한 뒤 다음 달 21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최종 시공사를 확정할 예정이다.성수2지구는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최고 65층, 11개 동, 총 2,3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총사업비만 2조1,37억 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앞서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입찰에서도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며 유찰된 바 있다. 이처럼 건설사 간 경쟁 없는 단독 응찰 현상은 여의도와 목동을 넘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정비업계에서는 건설사들이 수주전 패배 시 입을 이미지 타격과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우려해 출혈 경쟁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목동의 한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 입장에서) 수주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