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2017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스템 통합구축, 솔루션 개발 및 공급, IT시스템 통합 운영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I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롯데 관계사의 전략적 IT서비스 파트너로 동반성장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롯데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등 시너지를 확대로 모든 과정의 밸류체인에 스마트 에코시스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롯데이노베이트가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026'에서 선보인 피지컬 AI 체험 공간 'RX LAB'에 AI 주요 인사들의 방문과 관람객 체험이 이어지고 있다.
8일 롯데이노베이트에 따르면 행사 기간동안 'RX LAB'에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과 김형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이번 행사 기조연설을 맡은 글로벌 AI 전문가 로라 아로요 박사 등이 방문해 롯데이노베이트의 피지컬 AI 기술과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 방향을 살펴봤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히 로봇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이 로봇을 가르치고 로봇이 학습한 움직임이 실제 작업 수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봇팔 체험존'에서는 관람객이 로봇팔을 직접 움직이며 작업 동작을 가르치고 학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건설과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반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음성으로 세대 내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롯데건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롯데 스마트홈 2.0'에 탑재해 향후 준공되는 롯데캐슬과 르엘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입주민은 별도의 AI 스피커나 추가 장비 없이 홈네트워크 앱을 통해 조명과 냉난방 등 주요 설비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음성인식에는 롯데이노베이트의 생성형 AI 플랫폼 '아이멤버'에 적용된
롯데캐슬·르엘 신규 단지부터 순차 적용 롯데건설이 스마트홈 앱에서 음성으로 집 안 기기를 제어하는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롯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와 공동으로 구축한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롯데 스마트홈 2.0'에 탑재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워진 스마트홈 시스템은 앞으로 준공되는 롯데캐슬과 르엘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입주민은 별도의 AI 스피커 없이 스마트폰의 '롯데 스마트홈 앱'만으로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다. 앱에 "거실 조명 켜줘", "에어컨 25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AI가 공간과 기기, 명령 내용을 분석해 홈네트워크로 기기를 제어한다. 조명 상태나 설정 온도 등 제어 결과는 앱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이 별도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없이 스마트폰 앱에서 음성 명령으로 조명과 에어컨 등 세대 내 기기를 조작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7일 롯데건설은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롯데이노베이트와 공동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롯데 스마트홈 2.0'에 탑재돼 향후 준공되는 롯데캐슬과 르엘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국내 건설사가 스마트홈 앱 자체에서 음성을 인식해 홈네트워크를 제어하는 것은 처음이다.
입주민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롯데 스마트홈 앱에서 "거실 조명 켜줘"나 "에어컨 25도로 맞춰줘" 등의 명령을 말하면 된다. AI가 공간과 기기, 요청 내용을 분석해 홈네트워크로 해당 기기를 제어한다. 조명 작동 여부와 설정 온도 등 처리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