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2017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스템 통합구축, 솔루션 개발 및 공급, IT시스템 통합 운영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I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롯데 관계사의 전략적 IT서비스 파트너로 동반성장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롯데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등 시너지를 확대로 모든 과정의 밸류체인에 스마트 에코시스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덜어내고 키우는' 전략이 상반기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과 제품은 정리하는 대신 핵심 점포와 브랜드, 해외 사업 등 경쟁력을 확보한 영역에 힘을 싣는 방식이다. 유통·식품에 이어 건설과 호텔의 이익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을 앞세운 사업 재편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5% 증가했다. 롯데웰푸드도 영업이익이 1005억..
[파이낸셜뉴스]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 셔틀 ‘MUVU(Move Us to Valuable Utopia)’가 유명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2026 ITS 세계총회 개최지인 강릉은 롯데이노베이트가 자율주행 셔틀 ‘MUVU’의 실제 서비스 운영 경험을 축적해 온 지역으로, 제주·경주 등 도로 환경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쌓은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관제·운영 역량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24일 롯데이노베이트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가 운행하는 자율주행 셔틀은 운전석이 없는 B형 자율주행차로 2021년 국내 최초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한 후 강릉, 경주, 제주, 순천, 세종, 내포신도시 등 전국 지자체와 협업해 운행하며, 누적 주행거리 약 10만km, 누적 이용객 약 4만명을 기록했다.
롯데이노베이트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자율주행 셔틀 'MUVU'를 강릉과 제주, 경주 등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하며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MUVU는 운전석이 없는 B형 자율주행차로 2021년 국내 최초로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했다. 이후 강릉과 경주, 제주, 순천, 세종, 내포신도시 등에서 운행하며 누적 주행거리 약 10만㎞, 이용객 약 4만명을 기록했다.차량에는 라이다(LiDAR)와 차량·사물통신(V2X) 등 멀티센서를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다. 차량과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롯데이노베이트는 강릉과 제주, 경주 등 주요 관광지에서 자율주행 셔틀 '무브(MUVU)'를 운영하며 자율주행 기술과 관제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무브는 운전석이 없는 B형 자율주행차다. 2021년 국내 최초로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뒤 강릉과 경주, 제주, 순천, 세종, 내포신도시 등에서 운행됐다. 현재까지 누적 주행거리 약 10만㎞, 누적 이용객 약 4만명을 기록했다. 차량에는 라이다와 V2X 등 센서를 결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인프라(V2I)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통신 기술도 활용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를 기반으로 차량 운행과 관제, 예약, 안전관리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G CNS와 롯데이노베이트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의 제조·물류·유통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올해 현장 검증을 통해 피지컬 AI 사업 사례와 수행 역량을 확보하고 '피지컬웍스'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한다.내년부터는 제조·물류 고객을 중심으로 로봇 전환(RX) 사업을 확대하고 로봇 데이터 팩토리를 비롯한 지능형 로봇 학습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로봇을 개별적으로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