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 : 시스템 구축에서부터 전산 장비 납품, ASP 사업, 유지 보수 사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융복합 IT 서비스 등 IT 관련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SI 사업을 영위
블록체인 :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 혁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블록체인 담당을 별도로 신설하여 기술 연구 개발 중인 기업
오라클 : APAC 최초 오라클 Managed Service Provider 선정 이력 보유
롯데이노베이트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853억
419위
15,129,367
1.31%
IT/ICT
IT서비스
27,000
18,500
롯데이노베이트 기업 개요
롯데정보통신은 2017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스템 통합구축, 솔루션 개발 및 공급, IT시스템 통합 운영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I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롯데 관계사의 전략적 IT서비스 파트너로 동반성장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롯데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등 시너지를 확대로 모든 과정의 밸류체인에 스마트 에코시스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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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롯데그룹이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영 과제로 삼고 인공지능전환(AX)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데이터 분석·보고서 작성 등 실무를 직접 수행하는 인프라로 활용해 직원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고 궁극적으로 생산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19일 롯데이노베이트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 5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CEO AI 아카데미'를 열고 주요 경영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AX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걸린 최우선 과제"라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AI 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그룹의 AX 방향에 맞춰 통합 AI 플랫폼 '아이멤버(Aimember)'로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사
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수출을 통제하며 AI 의존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공익 인프라 보호를 위한 AI 보안 협력체가 출범했다.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해 AI 기반 취약점 탐지·대응 역량을 공유하고 소버린 AI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LG유플러스·두나무 등 27개 기업·기관 등 참여 17일 업계에 따르면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화이트해커 기반 보안업체 티오리가 주축이 돼 지난 5월 출범시킨 비영리 법인이다. 화이트해커 연구 활동 지원, 보안 인재 생태계 조성, 공익적 보안 기술 확산 등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프로젝트
[파이낸셜뉴스] 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수출을 통제하며 AI 의존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공익 인프라 보호를 위한 AI 보안 협력체가 출범했다.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해 AI 기반 취약점 탐지·대응 역량을 공유하고 소버린 AI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토스 접근권을 제공하는 앤스로픽의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라스윙과 비슷한 형태다. 오픈소스 생태계, 병원, 학교, 공공 등 민생 인프라 전반으로 AI 기반 취약점 탐지 기술을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과 자원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