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2017년 11월 설립된 기업으로 시스템 통합구축, 솔루션 개발 및 공급, IT시스템 통합 운영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SI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롯데 관계사의 전략적 IT서비스 파트너로 동반성장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롯데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등 시너지를 확대로 모든 과정의 밸류체인에 스마트 에코시스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가 일본 모빌리티 전시회에 참가해 그룹의 기술 역량을 선보이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오는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 참여 계열사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이다.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 참가한 롯데는 친환경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소개했다. 올해는 기술 역량을 알리는 데서 나아가 계열사별 사업 모델을 활용한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롯데관을 '엘무브(L.MoVE)'라는 주제로 구성한다. '롯데 모빌리티 밸류 이네이블러(L.Mobility Value Enabler)'의 줄임말로 모빌리티 분야에서 새로
롯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사가 참여해 차세대 모빌리티 소재부터 AI(인공지능)·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등 그룹의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소개한다. 롯데는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으로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사업과 그룹의 기술 역량을 해외 시장에 알렸다. 올해는 각 계열사의 기술과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파이낸셜뉴스] 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가 기아멤버스와 손잡고 차량 멤버십 포인트로 EVSIS의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기아는 EV3, EV4, EV5 등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PV5 신규 라인업을 출시하는 등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기차 선택지가 넓어짐에 따라, 고객이 편리하게 충전하고 충전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EVSIS는 기아 전기차 고객이 기아멤버스 포인트로 전용 모바일 충전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VSIS는 올해 6월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8월 롯데멤버스 엘포인트와 각각 제휴한 데 이어 기아멤버스까지 멤버십 연계 충전 혜택을 넓혔다. 이를 통해 EVSIS는
[파이낸셜뉴스] 롯데가 일본 모빌리티 전시회에 참가해 그룹의 기술 역량을 선보이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오는 16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는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참가한다. 참여 계열사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이다.
지난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 참가한 롯데는 친환경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소개했다. 올해는 기술 역량을 알리는 데서 나아가 계열사별 사업 모델을 활용한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롯데관을 '엘무브(L.MoVE)'라는 주제로 구성한다. '롯데 모빌리티 밸류 이네이블러(L.Mobility Value Enabler)'의 줄임말로 모빌리티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