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2013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문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규모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367억원에 RCPS 인수…지분 13.95% 확보해 그룹 내 R&D 연계 강화 베나다파립 글로벌 임상·기술이전 병행…pan-KRAS·ADC 후속 개발 일동제약이 그룹 내 항암신약 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의 외부 투자자 지분을 직접 확보하며 항암분야에 무게를 싣는다. 지난 6월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해 신약 연구개발(R&D) 조직을 본사로 통합한 데 이어 아이디언스와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해 그룹 차원의 항암신약 개발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일동제약은 지난달 30일 아이디언스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709만7016주를 약 367억5500만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5.3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의결권 있는 RCPS를 포함해 13.95%다. 이달 7일 40만주를 20억원에, 15일 나머지 669만7016주를 약 347억5500만원에 인수한다....
동아에스티는 AI 신약 개발 기업 갤럭스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동연구는 동아에스티의 ADC 개발 역량과 갤럭스의 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을 결합해 신규 타깃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DC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연구에서 갤럭스는 AI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을 활용해 ADC에 적용 가능한 항체 후보를 설계한다.동아에스티는 그동안 축적해 온 ADC 기반 기술과 링커-페이로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갤럭스가 설계한 항체 후보의 ADC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후속 후보물질 개발을 추진한다.두 회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미개척 신규 타깃에 대한 ADC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고, 발굴된 후보물질을 향후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수준의 신약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박태용 갤럭스 대표는 “갤럭스디자인을 활용해 전통적인 실험 기반 항체 발굴 기술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항체 후보를 도출해 차별화된 신약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오윤석 동아에스티 부사장은 “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
AI 플랫폼 '갤럭스디자인' 활용해 신규 타깃 항체 후보 설계 동아에스티 링커·페이로드 기술 접목…미개척 타깃 ADC 개발 가능성 검증 동아에스티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설계 기술을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에 접목한다. 기존에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신규 타깃을 대상으로 AI가 항체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동아에스티의 링커·페이로드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ADC 후보물질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와 신규 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동아에스티의 ADC 개발 역량과 갤럭스의 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을 결합해 신규 타깃 ADC 후보물질을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