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2013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문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규모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13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HiCardi M350 도입 및 스마트병동 구축, 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습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의료 현장의 전문성과 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스마트병동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해상의료 지원시스템의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서비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동아에스티는 지난 13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인공지능(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부산대학교병원, 메쥬, 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웨어러블 심전도 모니터링 기기 ‘HiCardi M350’을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을 추진한다.동아에스티는 사업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부산대학교병원은 시스템 적용과 운영성과 평가를 맡는다. 메쥬는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과 기술을 제공하며,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메쥬·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협력…웨어러블 심전도 기기로 환자 상태 실시간 관찰 원양선박 선원 건강관리 위한 의료지원 시스템 공동개발…해상 현장 실증 추진 동아에스티가 부산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병동 구축에 나선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원양선박 등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해상환경에서도 선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진과 연결하는 원격 의료지원 시스템도 개발한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13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메쥬와 의료정보기술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