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위고비) : GLP-1 유사체 기반 비만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엠토세티브'를 통해 비만치료제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음.
동아에스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798억
377위
9,727,819
18.74%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56,461
38,200
동아에스티 기업 개요
동아에스티는 2013년 3월 설립된 기업으로 전문의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규모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항암제를 중심으로 한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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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존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구제와 다중작용제, 근육 보존·증가 기전으로 개발 축이 넓어지는 모습이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돌입했다.CT-G32는 GLP-1을 포함한 4개 타깃에 동시에 작용하는 후보물질로, 셀트리온은 기존 GLP-1 기반 치료제의 환자별 체중 감량 편차와 근손실, 지속성 문제를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가 유럽간학회 EASL에서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 비만치료제 ‘DA-1726’의 임상 1상 추가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회사 측은 고용량 투여군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으며, 체중 감소와 지방간 관련 지표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김형헌 메타비아 대표는 “비만 및 MASH 분야에서 DA-1726의 경쟁력을 다시 확인했다”며 “장기 투여 전략과 고용량 내약성 평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럽간학회서 'DA-1726' 임상 1상 추가 데이터 포스터 발표 DA-1726 48mg 용량에서 체중 및 허리둘레 감소와 간 지표 개선 가능성 확인 비만 관련 간질환, MASH 개발 가능성 시사 동아에스티 관계사 메타비아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글루카곤 이중 작용 비만치료제인 'DA-1726'의 임상 1상 추가 데이터를 유럽간학회(EASL) 연례학술대회 'EASL Congress 2026' 최신 임상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스터 발표에서는 'DA-1726의 고용량 임상 1상에서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평가와 비침습적 간 평가 탐색'을 주제로 DA-1726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