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 DBG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대구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대구은행을 기반으로 설립된 DGB 금융 그룹의 지주회사로 은행업, 증권업, 생명 보험업, 여신 전문 금융업, 자산 운용업을 영위하고 있음
지주사 : DGB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대구은행, DGB캐피탈, DGB신용정보, DGB데이터시스템, DGB생명보험, 하이투자증권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보험, DGB캐피탈, DGB자산운용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iM금융지주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7,241억
150위
160,624,583
45.93%
금융
은행
22,000
11,590
iM금융지주 기업 개요
DGB금융지주는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는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과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SMART 금융그룹"이라는 중기 비전을 달성하도록 전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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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리 익스포저 4232억원, 전체 은행 70% 차지 다른 은행은 150억원 안팎 대출·지급보증 담보비율 높아 최종손실 규모 작아,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5일 국내 코스피 및 코스닥 오전 증시에서 업종별 순환매 가속화와 대외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금융 테마, 특히 은행주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오랜 기간 금융권의 자본 부담 및 평판 리스크로 작용해 온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관련 과징금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감경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된 결과다. 여기에 더해 그간 국내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기술주 중심으로 과도하게 쏠려 있던 투자 수급이 분산되고, 글로벌 매크로 환
[특징주]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개월 만에 8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다시 만났다. 지난해 말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CEO 승계 절차를 논의했다면 이번에는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양종희 KB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황병우 iM금융 회장, 빈대인 BNK금융 회장, 김기홍 JB금융 회장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