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는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과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SMART 금융그룹"이라는 중기 비전을 달성하도록 전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금리인상 : DBG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대구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대구은행을 기반으로 설립된 DGB 금융 그룹의 지주회사로 은행업, 증권업, 생명 보험업, 여신 전문 금융업, 자산 운용업을 영위하고 있음
지주사 : DGB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대구은행, DGB캐피탈, DGB신용정보, DGB데이터시스템, DGB생명보험, 하이투자증권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보험, DGB캐피탈, DGB자산운용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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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회장 중에서는 장기 연임 중인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30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수령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올해부터 장기성과급을 받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도 10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았다.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김기홍 회장이 29억48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함영주 회장은 19억2200만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반면 신한금융, 우리금융, KB금융, BNK금융, iM금융은 10억원 미만으로 두 지주와 격차가 컸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9억3800만원을 수령해 정상혁 신한은행장(12억8300만원)보다 작은 보수를 받았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보수도 8억1500만원으로 정진완 우리은행장(8억2900만원)보다 적었다....
은행주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 은행주는 증시가 흔들릴 때 버티는 방어주, 혹은 배당주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안정성을 넘어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을 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삼성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은행주를 "안정은 기본값이며, 이제는 구조적 재평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분석했다. 높은 증시 변동성 속에서 은행주의 안정성은 이미 확인됐고, 앞으로는 자기자본이익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345.5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0억, 303억 순매수, 개인은 70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4
[파이낸셜뉴스] iM증권이 두 달 새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하며 자본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기자본을 1조3000억원대로 끌어올리고 순자본비율(NCR)을 500% 이상으로 높여 중형 증권사로서의 자본 체력을 회복한다는 전략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증권은 오는 14일 500억원 규모의 영구채를 추가 발행한다. 지난 7월 발행한 1500억원을 합치면 두 달여 만에 총 2000억원의 자본을 확충하는 셈이다.
해당 영구채는 모회사인 iM금융지주가 전량 인수한다. 만기는 30년, 발행금리는 연 5.78%로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신종자본증권은 회계상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증권사들이 자기자본을 확충하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iM증권은 이번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 규모가 1조3000억원대로 늘어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