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관리업무와 자금지원,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는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이자수익,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과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SMART 금융그룹"이라는 중기 비전을 달성하도록 전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금리인상 : DBG 금융 그룹 지주 회사이며 대구은행을 자회사로 보유 중인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은행 : 대구은행을 기반으로 설립된 DGB 금융 그룹의 지주회사로 은행업, 증권업, 생명 보험업, 여신 전문 금융업, 자산 운용업을 영위하고 있음
지주사 : DGB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대구은행, DGB캐피탈, DGB신용정보, DGB데이터시스템, DGB생명보험, 하이투자증권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배당 :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보험, DGB캐피탈, DGB자산운용 등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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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iM금융그룹은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대형 글로벌 자산운용사 얼라이언스번스틴과 상장지수펀드(ETF), 자산관리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포괄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황 회장은 오누르 에르잔(Onur Erzan) 얼라이언스번스틴 사장(President)과 회동을 통해 ETF 사업에서의 협력 강화를 우선 과제로 추진한다. 더불어 생애주기를 감안한 인컴 솔루션(income solution) 등 자산관리사업(WM) 분야로의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를 비롯해 iM증권, iM에셋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를 통해 전국으로 금융 네트워크를 확대해가고 있는 iM금융지주와 글로벌 자산운용 역량을 갖춘 얼라이언스번스틴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기관 및 개인을 아우르는 국내 투자자 모두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iM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인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금융권에서는 황병우 회장의 연임을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지만, 올해 실적이 주춤한 데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와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어 이전보다 까다로운 검증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박병수 그룹리스크관리총괄(CRO) 부사장과 천병규 그룹재무총괄(CFO) 부사장, 강정훈 iM뱅크 행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현직 프리미엄만으로 연임을..
iM금융지주가 차기 회장을 선정하기 위한 경영 승계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8일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회추위는 최고경영자 선임 원칙으로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 확보 △후보군 구성의 다양성과 평가의 공정성 제고 △자질과 역량을 갖춘 최종후보자 선정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의 독립성 제고 등 4가지를 제시했다.회추위는 사전에 공개한 최고경영자 자격요건에 따라 내외부 상시 후보군을 형성·관리해 왔다. 이번 승계 절차에서는 표준화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내외부 후보자에게 공정한 경쟁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부 승계 절차는 △1단계 롱리스트 선정 △2단계 숏리스트 선정 △최종후보 선정 등 3단계 검증과정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표준화된 지원서와 증빙자료, 복수 전문기관의 평판 조회 등을 바탕으로 자격요건과 금융지주 CEO로서의 필수역량을 검증한다. 2단계에서는 독립이사와 외부 전문가가 금융업 전문성, 조직·리더십, 전략적 사고 역량을 심층 평가한
iM금융지주가 28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에 돌입했다. iM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iM금융은 공식 절차 개시에 앞서 지난달 20일 CEO 자격요건을 공시하고 내외부 상시 후보군을 정해 관리하는 등 경영 승계를 준비했다. CEO 선임 원칙으로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 확보, 후보군 구성의 다양성과 평가 공정성 제고, 자질과 역량 갖춘 최종후보자 선정, 회추위 독립성 제고 등 4가지를 제시했다. 세부 절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