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PC,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엠글로벌스, 농업회사법인엠팜(주), (주)스타일어시스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게임사업의 유료아이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PC, 모바일, VR, AR, 블록체인 개발 노하우 및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연구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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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 게임 포털 사이트 엠게임에서 카드/보드 게임과 열혈강호 시리즈, 영웅, 귀혼 등의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드래곤, 프린세스메이커 등을 서비스 중
게임 : 게임 포털 사이트 엠게임에서 카드/보드 게임과 열혈강호 시리즈, 영웅, 귀혼 등의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드래곤, 프린세스메이커 등을 서비스 중
AR : 소프트웨어 개발, 게임 소프트웨어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태권 히어로즈", "캐치몬" 등 증강현실 게임 운영 및 개발
VR : 증강 현실(AR) 연계 실물형 카드 게임 ‘태권히어로즈’를 출시한 바 있으며, AR 및 VR을 비롯한 모바일 게임 등을 개발 중인 기업
가상화폐 : 2017년 9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채굴 전문 기업 코인숲, 가상화폐 거래소 페이또와 가상 화폐 채굴 및 거래소 운영 등 가상화폐 관련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기업
메타버스 : 과거 메타버스 최대 수혜주인 유니티와 플랫폼 제공 관련 마스터 라이선스 협약 체결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무협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귀혼키우기’의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시네마틱 애니메이션으로 원작 ‘귀혼’의 핵심 세계관과 서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믿었던 제자 ‘양악평’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전설의 무인 ‘태화노군’이 기억과 무공을 되찾아 가는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주인공이 잃어버린 힘을 회복해 가는 과정이 캐릭터 성장 요소와 유기적으로 결합돼, 원작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방치형 RPG의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나이트 온라인’이 로그라이크 방식의 신규 인스턴트 던전 ‘파토스 5군단 사령부’를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파토스 5군단 사령부는 봉인에서 해제된 파토스 제5군단장을 저지한다는 설정의 30층 규모 신규 인스턴트 던전이다. 이용자는 파토스 군단의 사령부에 진입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최종적으로 군단장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진행하게 된다.해당 던전은 83레벨 이상 캐릭터가 1일 1회 입장할 수 있으며,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자체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을 기념해 ‘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를 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이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 소품, 준비물 및 사진, 영상 콘텐츠를 미리 기획하고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혼 코스프레 챌린지는 귀혼키우기 사전예약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바이럴 챌린지다. 참가자는 ‘귀혼’과 ‘귀혼M’ 등 귀혼 IP(지식재산권) 기반 캐릭터, 마물들을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자체 개발 중인 무협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귀혼키우기는 지난 11일부터 엠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사전예약 시작 후 9일 만이다.귀혼키우기는 온라인 PC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 필드 탐험 중심이던 기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전년 대비 6.5% 증가한 213억원, 영업이익은 11% 감소한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3.3% 감소한 455억원, 영업이익은 38.8% 감소한 56억원을 기록했다.상반기는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이 중화권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을 이어가며 실적을 뒷받침했다.엠게임은 하반기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