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PC,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엠글로벌스, 농업회사법인엠팜(주), (주)스타일어시스트가 있다. 주요 매출은 게임사업의 유료아이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PC, 모바일, VR, AR, 블록체인 개발 노하우 및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연구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관련 테마
모바일게임 : 게임 포털 사이트 엠게임에서 카드/보드 게임과 열혈강호 시리즈, 영웅, 귀혼 등의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드래곤, 프린세스메이커 등을 서비스 중
게임 : 게임 포털 사이트 엠게임에서 카드/보드 게임과 열혈강호 시리즈, 영웅, 귀혼 등의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드래곤, 프린세스메이커 등을 서비스 중
AR : 소프트웨어 개발, 게임 소프트웨어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태권 히어로즈", "캐치몬" 등 증강현실 게임 운영 및 개발
VR : 증강 현실(AR) 연계 실물형 카드 게임 ‘태권히어로즈’를 출시한 바 있으며, AR 및 VR을 비롯한 모바일 게임 등을 개발 중인 기업
가상화폐 : 2017년 9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채굴 전문 기업 코인숲, 가상화폐 거래소 페이또와 가상 화폐 채굴 및 거래소 운영 등 가상화폐 관련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기업
메타버스 : 과거 메타버스 최대 수혜주인 유니티와 플랫폼 제공 관련 마스터 라이선스 협약 체결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전년 대비 6.5% 증가한 213억원, 영업이익은 11% 감소한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3.3% 감소한 455억원, 영업이익은 38.8% 감소한 56억원을 기록했다.상반기는 대표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이 중화권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해외 매출을 이어가며 실적을 뒷받침했다.엠게임은 하반기 신작 출시를 통해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는 계획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한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M'에서 신규 직업 '마기'를 업데이트하고, 여름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마기는 마교 소속의 정령술사 직업이다. 부채 모양의 선과 지팡이 장을 무기로 사용하며, 박쥐, 유령 등을 소환하여 싸우는 것이 특징이다. 또 불의 정령 ‘볼카누스’와 바람의 정령 ‘지르페’를 활용해 넓은 범위의 공격이 가능하다.새로운 콘텐츠 '진혼의 거종'은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참여하는 협력 콘텐츠로, 서버 내 이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자체 개발 방치형 RPG(역할수행게임)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을 1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온라인 PC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핵심 요소는 계승하면서, 필드 탐험 중심이었던 플레이는 스테이지 기반의 방치형 구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전설의 무인 '태화노군'이 믿었던 제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직업의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과 새롭게 구성한 스토리, 다양한 던전 콘텐츠
#OBJECT0#
[파이낸셜뉴스] 국내 게임사들이 잇따라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신작 흥행과 실적 개선에도 주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면서 소액주주들의 불만이 커지자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으로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 것이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보유 중인 자기주식 50만주를 오는 15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규모는 전체 자사주의 약 60% 수준으로, 지난 2020년 상장 이후 첫 자사주 소각이다. 장기화된 실적 부진 속에서 주가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극약처방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게임즈의 주가는 지난 1년 사이 50% 이상 하락하며 주당 1만원 미만을 형성하고 있다. 펄어비스도 주주환원 확대에 나섰다. 오랜 개발 기간을 거친 '붉은사막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엠게임은 창립 이래 최초로 분기배당(현금배당)을 실시하며, 1주당 배당금은 110원으로 약 20억원 규모라고 3일 밝혔다.엠게임은 2023 사업연도부터 매년 결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이어왔다. 지난 3월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가운데, 이번에는 배당 주기 자체를 연 1회에서 분기 단위로 넓혔다.또 주가 안정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약 20억원,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이 중 5월에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