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은 1975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원자력, 수화력 발전소의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원자력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소 설계 전문회사로서 다양한 원전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탈황·탈질 등의 친환경설비 개발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청정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원전 : 한국 전력 공사 계열의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자력 발전소 설계 사업의 경우 국내 사업은 한국 수력 원자력이 발주하는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맡고 있음
비핵화 : 원자로계통설계와 종합설계 기술을 보유해 핵시설 해체계획 수립부터 부지 복원 설계까지 대응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풍력 : 한국 전력 공사 계열의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수화력 발전소의 설계,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 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을 영위
탈원전 :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전 해체 시장 진출 및 사업 개발 추진
SMR : 원자력 발전소 종합설계와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한 발전소 설계 전문기업으로 SMR, 4세대 노형, 핵융합, 원전 해체 등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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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애프터마켓에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11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오후 4~8시에 운영되는 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개인의 삼성전자우 순매수액이 가장 많았다. 개인투자자들은 해당 기간 삼성전자우를 72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하루 평균 약 45억2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삼성전자 보통주도 675억3000만원어치 사들였으며,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4억7000만원, 이수페타시스 35억9000만원, DB하이텍 35억3000만원 순으로 순매수 규모가 컸다. 반대로 개인의 매도세가 가장 강했던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순매도액은 921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 315억3000만원, 현대모비스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가 발표되면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따른 한국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에 건설될 대형 원전 8기 중 웨스팅하우스가 담당하는 AP1000 내 국내 기업 참여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우선 확정된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는 텍사스 엔시날 복합화력이다. 자금은 약 7년에 걸쳐 투입되고 20년간 최대 454억달러(약 61조6577억4000원)를 회수할 예정이다. 목표 내부수익률(IRR)은 15%대 중반으로 정부는 기자재뿐 아니라 설계·조달·시공(EP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