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 한국 전력 공사 계열의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자력 발전소 설계 사업의 경우 국내 사업은 한국 수력 원자력이 발주하는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맡고 있음
풍력 : 한국 전력 공사 계열의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수화력 발전소의 설계, 발전 설비 O&M, 플랜트 건설 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을 영위
탈원전 :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 원전 해체 시장 진출 및 사업 개발 추진
SMR : 원자력 발전소 종합설계와 원자로 계통설계 기술을 함께 보유한 발전소 설계 전문기업으로 SMR, 4세대 노형, 핵융합, 원전 해체 등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한전기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47,278억
115위
38,220,000
15.13%
에너지
전기
198,000
80,300
한전기술 기업 개요
한전기술은 1975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원자력, 수화력 발전소의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원자력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소 설계 전문회사로서 다양한 원전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탈황·탈질 등의 친환경설비 개발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써 청정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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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성물산(028260),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및 사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LS증권은 동사에 대해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에 더해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동사의 NAV 대비 시가총액 할인율은 39% 수준이라며, 물론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의 상승이 주가 리레이팅을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지만, 건설 부문에서 원전, SMR의 가시적인 수주 성과에 따른 사업가치 재평가 역시 핵심 모멘텀으로 주가에 반영되어야 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아울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25% 상승한 9063.8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회의 결과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 FOMC 결과 대기 속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884.92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8,970선까지 올라서기도 했던 지수는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오전 중 8867.34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89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넘어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소형모듈원전을 포함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를 발표하면서 원전업계에 다시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오는 2035년 가동을 목표하는 국내 첫 SMR도 본궤도에 오르며 심장인 원자로를 맡게 될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의 판을 흔들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산업부 배창학 기자 나와 있습니다.배 기자, 한수원의 이번 발표가 원전업체들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원전 기업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니 대다수가 탈원전 기조로 붕괴됐던 원전 생태계가 복원될 발판이 마련됐다고 답했습니다.특히 수출뿐만 아니라 내수에서도 원전이 살 길이 열렸다며 하루빨리 일감이 오길 바란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이 24년 만에 국내 신규 원전 후보지를 발표하면서 원전업계가 한껏 고무된 분위기입니다.한수원의 이번 발표는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 SMR 1기의 건설 방침이 포함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후속 절차였습니다.한수원은 대형 원전 2기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을, SMR 1기 후보 부지로 부산 기장을 각각 정했습니다.<
[특징주] 한국전력 원전 관련 계열사 2곳이 18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국내 신규 대형원전·SMR(소형모듈원전) 후보지가 확정되면서 사업 진척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7300원(5.40%) 오른 14만26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3400원(17.29%) 오른 15만8700원이다. 한전산업은 660원(4.73%) 오른 1만4610원이다. 장 초반 한때 2390원(17.13%) 오른 1만6340원을 기록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7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에서 신규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 SMR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