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LG그룹 계열사로 모바일과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 사업과 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미디어로그, ㈜엘지헬로비전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통신 및 기타 매출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양한 LTE, 5G 요금제와 5G 최초 지인결합 서비스인 "U+ 투게더"와 "투게더 홈팩" 등을 출시하였으며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통신사 최초 독점 제휴로 개인맞춤형 음원 추천서비스 등의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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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 ADT캡스와 제휴를 통한 ‘IoT캡스’, 핵심 홈서비스인 IPTV, IoT와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를 출시
차세대이동통신 : LG 그룹 계열사로 무선 사업, 스마트홈 사업, 기업사업 그리고 회선 임대 및 솔루션 등 분야에서 화훼이 장비를 활요하여 5G망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
사물인터넷 : IoT 보일러, IoT 오피스텔, IoT 스마트홈 시스템, 전자업체 등 전 산업 분야로 IoT 서비스 제휴를 진행 중이며,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 AI"를 출시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채널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고객 경험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고객이 기업의 디지털 채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 전반의 경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이동통신 부문은 2024년 처음 평가가 도입됐으며 LG유플러스는 첫 평가 이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U+원'을 중심으로 고객이 요금 조회와 상담 등디지털 고객 경험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U+원에서는 요금 조회·납부, 요금제 변경, 로밍 가입, 멤버십 이용 등 주요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셀프서비스 기능
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5G SA(단독모드) 전국 서비스를 12월 목표로 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AI(인공지능) 확산에 대응해 5G SA뿐 아니라 AI-RAN(AI 기반 무선접속망)·6G·해저케이블·위성·AIDC(AI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통신망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 규제·세제 지원책을 연내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7일 서울에서 이동통신 3사와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 발족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 CEO(최고경영자) 간담회의 후속 조치다. 협의체에는 통신 3사 네트워크부문장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한다....
네이버클라우드와 LG CNS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공동 컨소시엄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주제로, 국내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네이버클라우드는 원자력, 금융 등 보안 규제 수준이 높은 영역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폐쇄망·온프레미스 환경에 특화해 상용 배포·운영해 온 역량을 활용한다는 전략이다.포털 서비스에 적용한 관제·방어 경험과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기반의 데이터 암호화 및 격리 노하우를 통해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모델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LG CNS는 LG유플러스 등 LG 그룹사의 통신 네트워크 특화 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 학습을 고도화하고 보안 환경에서 실증을 거쳐 기능과 성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번 컨소시엄에는 공격·탐지 기술을 보유한 보안 전문기업, 취약점 및 AI 안전성을 연구하는 주요 대학, 국가급 위협 데이터와 제3자 검증을 담당하는
LG유플러스가 통합 고객 앱 'U+one'을 앞세워 이동통신사 가운데 디지털 고객경험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올 하반기에는 AI(인공지능) 검색을 '에이전트' 형태로 고도화해 정보 검색뿐 아니라 요금 조회·납부 등 실제 업무 처리까지 맡긴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통신 부문 평가가 시작된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위다. DCXI는 고객이 기업의 디지털 채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편의성과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지표다. LG유플러스는 통합 고객 앱 U+one의 셀프서비스 확대와 AI 기반 검색·상담 기능 강화 등이 이번 평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