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987년 설립된 기업으로 일렉포일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오리진앤코, 일진건설, 일진유니스코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일렉포일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일렉포일 시장점유율 1위이며, 주 거래처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삼성SDI, LG화학 등에 납품 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
서울 잠실 롯데타워몰 전경. 롯데 제공롯데가 화학, 바이오 등 영역에서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신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함께 조성한 연구개발(R&D) 센터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소재, 탄소중립, 바이오 분야 등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화학, 전지소재·암모니아·수소로 기술 영역 확장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
롯데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화학·바이오 신사업이 잇달아 투자·생산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용 회로박은 생산능력 확대에 들어갔고 수소 사업은 발전시설 가동을 늘리고 있다. 송도 바이오 공장도 건설을 마치고 생산 준비에 들어갔다. 반면 암모니아 기반 청정에너지 사업은 기술 협력을 통한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그동안 추진해 온 신사업의 설비 투자와 사업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사업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