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U : TPU 관련 특수 소재 공급 업체로, AI 반도체의 고성능화에 따른 특수 소재 수요 증가가 기대됨
나트륨 배터리 : 2차전지용 일렉포일(동박) 전문 기업으로, 나트륨 이온 배터리 역시 동박을 집전체로 사용하는 구조를 채택할 수 있어, 나트륨 전지 셀 증설에 따른 동박 수요 증가의 간접·직접 수혜 기대감에 편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5,737억
157위
52,365,463
8.13%
하드웨어/IT장비
전자장비/기기
50,500
19,46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기업 개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987년 설립된 기업으로 일렉포일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오리진앤코, 일진건설, 일진유니스코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일렉포일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일렉포일 시장점유율 1위이며, 주 거래처는 삼성전기, 대덕전자, 삼성SDI, LG화학 등에 납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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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1.36% 상승한 5450.3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8368억 순매수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502억, 156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167계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36% 상승한 5450.33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도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3.35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중 541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전 한때 5505.6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5404.9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5450.33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풍산·풍산홀딩스,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지난 3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 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방위산업 부문) 매각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이 제안서는 통상적인 인수합병(M&A) 절차에 따라 초기에 제출하는 인수의향서(LOI)보다 구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거론되는 후보 가운데 자금 여력과
[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종합)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중국산 택갈이' 막는다…K배터리 밸류체인 지키는 '심장' 어디?━①배터리 소재보국 지난달 4일 세종시 소정면 고등리에 들어서자 겉으로 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공장 단지가 눈에 들어왔다. 푸른색과 회색, 갈색이 어우러진 저층 건물들이 들어선 이곳은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공장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대규모 천연흑연 음극재 생산 거점이다. 최근엔 K배터리 공급망 자립의 '심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배터리체크포커스]K밸류체인을 지켜라③배터리 소재 기업들 고군분투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K배터리의 힘은 K밸류체인에서 나온다. 기업들은 단순 배터리 셀과 팩을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원료 및 핵심 소재부터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얘기다. 1일 시장조사기관 리서치네스터에 따르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규모는 올해 696억 달러(약 105조원)에서 2035년 1524억 달러(약 230조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기간 동안 연평균 시장 성장률은 9.2%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리서치네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전기화 추세 속에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들에 대한 수요 역시 폭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