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엔진, 에너지 장비, 방산, 시큐리티, 산업장비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캐스, 한화디펜스, 한화정밀기계, 한화테크원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방산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항공 엔진 판매, 시큐리티 서비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 엔진 군수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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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한화 그룹 계열의 항공 엔진 사업을 영위하며, 항공기용 엔진과 자주포를 생산하는 한화 시스템 지분(52.9%) 보유하고 있음
드론 : 한화그룹 계열의 항공엔진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군용∙경비 업체에 활용 가능한 드론 ‘큐브콥터’ 개발
우주/항공소재부품 : 한화그룹 계열의 항공엔진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군용∙경비 업체에 활용 가능한 드론 ‘큐브콥터’ 개발
지소미아 : 지소미아 파기 시 항공 관련 기술을 가진 방산주들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소미아 관련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기업
대륙간탄도미사일 : 항공기 및 가스터빈 엔진, 자주포, 장갑차, CCTV, 칩마운터 등의 생산 및 판매와 IT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다목적 무인지상차량(UGV) '아리온스멧'이 우리 군의 무인 전력으로 본격 편입된다. 우리 군의 다목적 무인차량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르면 9월부터 양산에 돌입하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상방산의 영역을 기존 유인 무기체계에서 AI 기반 무인체계로 본격 확장한다.27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아리온스멧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2사업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방위사업청과의 최종 양산 계약은 아직 체결 전이다. 하지만, 계약..
[앵커/김덕조 보도국장]이번엔 방산 이야기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주 서울 코엑스에서 '무인이동체X민군협력엑스포'가 열렸죠. 현장을 취재한 산업팀 임해정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임 기자, 이번 전시에서는 미래 전장을 겨냥한 무인체계 기술이 대거 공개됐다고요?[임해정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방산기업들이 참가해 드론부터 지상 무인로봇까지 다양한 무인체계를 선보였습니다.이렇게 방산업계가 무인체계 개발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병력 감소와 전장
한화의 미국 에너지 사업 퍼즐이 하나둘 맞춰지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조달·트레이딩을 담당할 법인을 새로 세운 데 이어 선박 건조와 해상운송을 위한 기반도 잇달아 갖추고 있다.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발판으로 미국 내 선박 건조 역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LNG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미국을 중심으로 에너지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다. LNG 조달과 트레이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