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해상, 화재, 자동차, 특종, 장기, 연금 및 퇴직보험(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에 걸쳐 사업을 영위중인 업계 상위권 손해보험회사
현대해상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2,777억
132위
85,248,250
39.27%
금융
보험
44,250
25,050
현대해상 기업 개요
현대해상은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손해보험 및 재보험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현대C&R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험료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재보험금수익, 이자수익, 환차익이 뒤를 잇고 있다. 운용자산 확대 및 RBC관리 등 경영 내실화를 통해 지속적인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현대해상 AI예측
AI예측기는 현대해상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해상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현대해상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 영향으로 보험사들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이 전분기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3월 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을 살펴보면, 경과조치를 적용한 뒤 보험사들의 지급여력 비율(K-ICS)는 216.1%로 전분기 대비 3.8%p 상승하면서 지난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명보험사는 207.7%로 전 분기보다 1.8%p 올랐고, 손해보험사도 전분기보다 7.8%p 올라 229.7%를 기록했다. 보험사별로 살펴보면, 삼성생명이 209.9%로 12%p 증가했고 한화생명은 162.1%로 4.6%P 늘었다. 반면 농협생명은 지난해 12월 말 231.7%에서 3월 말 211%로 20.6%P 크게 줄었다. 손해보험사의 경우 현대해상이 207.2%로 17%P 늘었고, DB손해보험도 232.1%로 13.9%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은 보험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무 건전성 지표다. 지급여력비율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가용자본 증가가 꼽힌다. 가용자본은 지난 3월 말 경과조치 후 310조9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조9000억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시현과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증가가 원인으로 꼽힌다. 금감원은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된 만큼 보험회사가 위기대응 능력과 직결되는 충분한 지급여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면밀히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국내 증시 호황에 힘입어 보험사들의 지급여력(K-ICS) 비율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들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직전 분기 하락세를 기록한 손해보험사들은 상승세로 돌아섰다.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3월말 기준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현황'에 따르면 경과조치 적용 후 보험회사의 킥스는 216.1%로 전분기 대비 3.8%p(포인트) 상승했다. 지급여력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다.생보사가 207.7%를 기록해 전분기 보다 1.8%p 늘었고, 손보사 역시 229.7%로 전분기 보다 7.8%p 증가했다.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202.6%로, 생보사 190.7%, 손보사 222.4%로 집계됐다.올해 3월말 경과조치 후 킥스 가용자본은 310.9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26.9조 원 증가했다. 4.5조 원의 당기순이익과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18.9조 원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같은 기간 경과조치 후 킥스 요구자본은 143.9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10.1조 원 증가했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주식위험액이 12.4조 원이 주된
회당 수가 4만3850원·연간 15회 제한 현대해상·한화 수혜, 수백억 비용 줄듯 다음달부터 실손보험의 골칫덩이로 불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된다. 가격과 이용횟수가 대폭 제한되면서 소비자의 불만은 크지만 높은 손해율로 괴로워했던 손해보험사들은 실적반등의 기회를 엿본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30분 기준) 수가가 4만3850원으로 고정되고 이용횟수는 주 2회, 연간 최대 15회로 제한된다. 환자의 본인부담률은 95%다. 관리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과잉진료 우려가 큰 '비급여' 의료항목에 대해 정부가 가격과 진료횟수 기준을 정해 관리하는 제도다. 도수치료는 그간 병원의 오남용이 심각하고 손보사의 구조적 적자를 키운 주범으로 꼽혔다. 도수치료는 첫 번째 관리급여 적용대상이다....
증권가는 관리급여 도입으로 현대해상, 한화손보 가장 큰 수혜주 꼽아 다음달부터 실손보험의 골칫덩이로 불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된다. 가격과 이용 횟수가 대폭 제한되면서 소비자의 불만은 크지만 높은 손해율로 괴로워했던 손해보험사들은 실적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돼 1회(30분 기준) 수가가 4만3850원으로 고정되고, 이용횟수는 주 2회, 연간 최대 15회로 제한된다. 환자 본인부담률은 95%이다. 도수치료는 재활치료사가 맨손으로 환자의 척추나 관절을 맞추고, 근육과 신경을 회복시켜주는 치료법이다. 하지만 그간 병원의 오남용이 심각하고 손보사의 구조적 적자를 키워온 주범으로 꼽히면서 관리급여로 편입됐다. 관리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과잉 진료 우려가 큰 '비급여' 의료 항목에 대해 정부가 가격과 진료 횟수 기준을 정해 관리하는 제도다. 도수치료는 첫 번째 관리급여 적용 대상이다....
[우리가 보는 세상] 뉴스현장에는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기사로 쓰기에 쉽지 않은 것도 있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일도 많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우보세)은 머니투데이 시니어 기자들이 속보 기사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뉴스 속의 뉴스' '뉴스 속의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입니다. 이제 출시 한 달이 지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싸늘하다. 보험사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6세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웃지 못할 하소연이 나온다. 실손 적자를 떠안고 있는 손해보험사 입장에선 이정도론 안된다는 것이다. 실손에서 가장 적자 규모가 큰 곳은 현대해상으로 증권가는 지난해 실손에서만 약 57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적자규모를 줄이기 위해선 손해율이 높은 1·2세대 가입자의 5세대 전환이 중요한데 이미 손보업계 내부에서도 기대가 크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