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는 타이어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1995년에 설립, 2012년 타이어 제조 사업과 자회사 관리, 투자 부문을 분할하여 상호를 변경하였다. 주요 종속사는 국내 타이어 시장점유율 1위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SI 업체 한국네트웍스가 있다. 주요 매출은 차랑용 배터리 판매와 자회사의 브랜드 수수료, 투자 관련 수익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 차량용 배터리 품질 안정화와 원활한 공급체계 구축을 통해 완성차 업체의 차량용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투자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였다.
관련 테마
전기차 : 21년4월 축전지 제조업체 (주)한국아트라스비엑스를 흡수합병했으며 테슬라와 차량용 배터리 납품 계약을 체결해 보조 배터리를 공급 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타임'은 2023년부터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임직원 만족도, 최근 3년간 기업 성장률, 스태티스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지표 등을 종합 반영해 매년 세계 최고의 기업 1000개를 선정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선정 핵심 요인으로 최근 3년간 이어온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꼽았다. 회사는 2025년 타이어 부문 매출 10조3186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10조원을 돌파했다.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판매 성과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했다....
[파이낸셜뉴스]25㎞에 달하는 트랙과 170여개의 코너를 24시간 쉬지 않고 달리는 극한의 레이스가 한 편의 영화로 재탄생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세계적인 내구 레이스 '뉘르부르크링 24시'에 도전한 한국컴피티션의 여정을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레이스 현장에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를 고성능 타이어 개발로 연결하는 모터스포츠 전략도 함께 조명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일 한국컴피티션 레이싱팀의 2026년 뉘르부르크링 24시 도전기를 담은 모터스포츠 다큐멘터리 '더 퍼스트 4'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더 퍼스트'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공식 후원하는 레이싱팀 한국컴피티션의 글로벌 레이스 도전과 현장에서 검증되는 타이어 기술을 담은 브랜디드 다큐멘터리다. 지난 2024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브랜디드 다큐멘터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컴피티션' 레이싱팀의 '뉘르부르크링 24시' 도전기를 담은 모터스포츠 다큐멘터리 '더 퍼스트 4'를 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룹은 2024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에 시즌 1부터 3까지 '더 퍼스트' 시리즈를 이어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여러 회차로 구성된 기존과 달리 단일편으로 제작됐다. 한국컴피티션의 도전 서사에 시네마틱 연출을 더한 '무비타이즈' 형식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펼쳐지는 위기와 선택, 극복의 과정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레
[파이낸셜뉴스]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장애인·비장애인이 소통하는 일터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인력과 사업장이 늘면서 구성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는 활동도 확대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그룹 임직원과 공유해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소통·포용 문화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발표는 김수현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HR지원파트 담당자가 맡았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설립 당시 임직원 18명, 사업장 2곳에서 현재 임직원 160여명, 사업장 10곳으로 성장했다. 사무행정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국앤컴퍼니(000240) 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유럽 대표 트레일러 제조업체 ‘슈미츠 카고불’과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슈미츠 카고불에 2013년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이후, 2022년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며 협력해왔다. 이번 계약에 따라 2026년 7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간 슈미츠 카고불에 TBR 제품을 공급하며,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