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서클 인터넷 그룹이 실제 비트코인(BTC)을 1대1로 담보하는 랩드 비트코인 토큰 ‘cirBTC’를 출시한다.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서클은 홈페이지에 cirBTC 소개와 함께 대기자 명단을 열었다. 서클은 cirBTC를 기관용 ‘보안성과 중립성’에 초점을 맞춘 랩드 BTC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cirBTC는 실제 BTC를 1대1로 보유해 가치를 뒷받침한다.서클은 cirBTC를 자사 기술 스택에 통합한다고 했다.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 ‘Arc’와 스테이블코인 상환·발행 플랫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ETH)을 대량 보유했던 고래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복귀하며 대규모 매수를 진행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시장 정점 당시 이더리움과 랩드비트코인(WBTC), 다이(DAI) 등 약 5억3800만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보유했던 'thomasg_eth' 주소가 최근 300만달러어치 이더리움을 추가 매입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주에만 195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사들이며 시장 복귀 움직임을 보였다.또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암호화폐 비판론자로 알려진 미국 민주당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정부 개입 가능성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미 상원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산업을 구제하기 위해 납세자 자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공개 확약을 요구했다.워런 의원은 서한에서 가격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정부 개입은 결국 ‘암호화폐 억만장자’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