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풍향계, '코스피')②아시아는 공동 운명체?…일본·대만도 '동반 출렁'
닛케이 변동성 금융위기 이후 최고…키옥시아, 고점 대비 60% ↓
현재 지수는 43,360.6602입니다. 전일 대비 865.25(1.96%) 하락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는 대만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의 시가총액 흐름을 반영하는 대만 대표 주가지수다. 지수가 상승하면 대만 대형주와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이고, 하락하면 반도체 업황과 글로벌 수요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반도체와 전자부품 기업의 비중이 높아 글로벌 IT 수요, 파운드리와 메모리 업황, 미국 기술주 흐름에 민감하다. 외국인 수급, 대만 달러 환율, 중국·미국 관계, 수출 주문과 반도체 설비투자도 주요 변수다. 대만 주식·ETF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분석할 때 가권지수는 핵심 참고 지표다. 한국 코스피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함께 비교하면 아시아 기술주와 반도체 사이클의 상대 강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항목 | 값 |
|---|---|
| 현재 지수 | 43,360.6602 |
| 전일 값 | 44,225.9102 |
| 전일 대비 | -865.25 |
| 등락률 | -1.96% |
| 날짜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
|---|---|---|---|---|
| 2026.06.26 | 46,188.6016 | 46,188.6016 | 44,454.2188 | 44,571.7617 |
| 2026.06.29 | 44,594.8086 | 45,521.6289 | 44,594.8086 | 44,999.8984 |
| 2026.06.30 | 45,165.8008 | 46,637.8594 | 45,165.8008 | 46,125.9102 |
| 2026.07.01 | 46,234.6992 | 47,293.1016 | 46,234.6992 | 47,018.9883 |
| 2026.07.02 | 46,833.8906 | 46,910.3086 | 45,981.8906 | 46,744.1602 |
| 2026.07.03 | 46,545.1406 | 46,948.8281 | 45,880.6914 | 46,780.6211 |
| 2026.07.06 | 46,897.1797 | 47,395.3008 | 46,431.3789 | 46,556.3906 |
| 2026.07.07 | 46,537.3398 | 46,967.0391 | 45,432.0195 | 45,479.1094 |
| 2026.07.08 | 45,524.6914 | 45,837.1211 | 45,036.6406 | 45,734.4102 |
| 2026.07.09 | 45,805.6211 | 46,064.0586 | 45,352.4102 | 45,354.6094 |
닛케이 변동성 금융위기 이후 최고…키옥시아, 고점 대비 60% ↓
사상 최초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7월 들어 코스피가 30% 이상 떨어지며 세계 주요 증시 중 최하위로..
| 지수명 | 현재 값 | 전일 대비 | 등락률 |
|---|---|---|---|
| 다우 지수 | 54,036.9297 | +151.8281 | +0.28% |
| S&P500 지수 | 7,757.6401 | +47.6802 | +0.62% |
| 나스닥 지수 | 26,690.6152 | +342.2637 | +1.30% |
| 러셀 2000 지수 | 3,034.4941 | +32.9468 | +1.10% |
| 코스피 지수 | 6,235.61 | -23.16 | -0.37% |
2025년 대만 가권 지수는 5,92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중 3,813포인트가 회사 1곳에서 나왔습니다. TSMC입니다 . 상승분의 64%입니다. "대만 증시가 상승했다"는 뉴스를 봤다면 그 문장의 3분의 2는 사실 회사 1곳의 이야기였던 셈이죠. 대만 가권 지수는 대만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를 시가총액 크기대로 반영하는 대표지수입니다. 그래서 이 지수를 읽는 요령은 하나로 모입니다.
알푸 조회수 12회
주가지수는 여러 종목의 가격 변화를 숫자 하나에 압축한 시장 지표예요. 코스피 , S&P500 , 나스닥 처럼 특정 시장이나 기업 집단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빠르게 살필 때 쓰죠. 지수가 올랐다고 모든 종목이 오른 것은 아니에요. 어떤 기업을 담았고 각 종목에 얼마의 비중을 줬는지에 따라 소수 대형주가 전체 숫자를 끌어올리기도 해요 . 숫자와 등락률에 더해 구성과 계산방식까지 봐야 하는 까닭이에요. 코스피가 상승했는데 내 계좌가 역주행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쏠림이에요. 예를 들어 지수 비중 30%인 대형주 그룹이 5% 오르면 코스피에 약 1.5%의 상승 효과를 줍니다. 중소형주 상당수가 하락해도 이 상승분을 넘지 못하면 지수는 플러스로 마감할 수 있죠. 코스피 등락률만 보지 말고 상승·하락 종목 수와 내가 보유한 업종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지수란 무엇일까?
알푸 조회수 23회
지난 6월 23일 코스피가 장중 큰 폭으로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 8,204포인트로 하루에 10.0% 하락했고, 코스닥도 892포인트로 7.9% 내렸습니다. 장중 거래가 일시 정지될 만큼 변동성이 큰 하루였습니다. 평소 보기 어려운 장면인 만큼 시장에 미친 심리적 충격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징적인 점은 같은 날 다른 아시아 증시는 비교적 안정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알푸 조회수 41회